富荣酒店3-5号楼获批,2号楼再研究
김미수   |  
|  2016.05.18 06:54

富荣酒店3-5号楼获批,2号楼再研究
 
因景观私有化引发争议的 中文富荣酒店有望获得建筑许可。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项目方接受了
景观委员会提出的酒店结构调整、保障景观以及将83000多平方米的海边建成公共区域的方案。
为此,道政府将最早在下周内发放富荣酒店3-5号楼的建筑许可。
 
但是道政府表示,位于国际会议中心附近的富荣酒店2号楼因为景观私有化原因,
需从酒店设计开始对工程再次进行研究后,重新提交基本计划方案。
 
富荣酒店计划在中文旅游区海边建4栋楼,总长达1公里,目前因景观私有化问题引发争议。
 


중문 부영 3~5 호텔 건축허가…2호텔 재검토
 
경관 사유화 논란을 빚었던 
중문 부영호텔에 대한 건축허가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관위원회에서 제시한 
호텔 구조 개선과 경관 확보,
그리고 해안변 8만 3천여제곱미터를 
공공구역으로 조성하는 안을 사업자가 수용하면서 
빠르면 다음주 안으로 중문 부영 3,4,5 호텔에 대한
건축허가를 내 줄 계획입니다. 
 
다만 컨벤션센터와 접해있는 
부영 2호텔은 경관이 가려진다는 지적에 따라 
호텔 설계 부터 원점에서 사업을 재검토한 
기본계획을 다시 제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부영호텔은 
중문 단지 해안변을 따라 
호텔 4 동의 총 길이만1km에 달해
경관 사유화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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