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万株松树被砍伐,材线虫病又进入非常时期
김미수   |  
|  2016.05.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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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万株松树被砍伐,材线虫病又进入非常时期
   
  今年又会有多少株松树因材线虫病而枯死?
  随着松材线虫病的媒介昆虫松墨天牛的活动期到来,
  济州地区又开始进入非常时期。
  因感染材线虫病导致枯死的松树已达150万株。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详细报道.
  这里是济州市道连洞.
  这里正在进行着松材线虫病的防治工作,
  工作人员正在用电锯砍伐枯死木。
   
  《济州市道连洞》
  “松墨天牛进入活动期,再多的防治工作也将无效,因此现在全力推进防治工作,已步入扫尾阶段。”
  《山林厅,截至9月份,停止松树砍伐工作》
  据悉,截止到9月份,材线虫病的媒介昆虫松墨天牛的高峰期为止,山林厅将停止松树砍伐工作。
  《济州地区砍伐枯死木达45万4千株》
  从去年10月份开始到目前,
  济州地区砍伐枯死木数量已达45万4千多株。
   
  而更严重的问题是,又要重现这些。
  预计,本月下旬将迎来松墨天牛的高峰期,
  因此济州地区又开始进入非常时期。
   
   
  《CG》
  2013年54万5千株,2014年51万4千株
  去年45万4千株,
  如此一来,已有150多万株松树因感染材线虫病枯死而被砍伐。
  《CG》
  这等于每年因材线虫病济州山林正在渐渐消失当中。
  尤其是,仅在去年济州地区材线虫病感染树木再发率达40.4%,居全国首位。
  济州道表示,全面展开多种举措进行防治工作,
  并且把今年的目标设为,材线虫病感染树木再发率降低为30%以下。
  《徐胜丸(音)/道山林保存负责人》
  “以再发率降低30%为目标推进了防治工作。到10月初将调查再发率,希望能见到成效。”
  《南银花》《高文洙》
  道政府投入了大量财力也没有保住济州宝贵的资源,
  今年又会产生多少损失,
  正在推进的防治工作,会不会成效,再次引起了道民的广泛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소나무 150만그루싹둑...재선충병또비상
  올해는또얼마만큼의소나무가재선충병으로죽어갈까요?
   
  소나무재선충병을옮기는대표적인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본격활동하는시기가다가오며
  또다시비상이걸렸습니다.
   
  그동안재선충병으로잘려나간소나무가
  무려  150만그루에이르고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보도합니다.
  ====
  제주시도련동입니다. 
   
  고사된소나무가기계톱에의해잘려나갑니다.
   
  베어진고사목은토막토막잘려한곳에모아집니다. 
   
  소나무재선충방제를위한고사목제거작업입니다.
   
  < 제주시도련동>
  "이제곧솔수염하늘소가활동을시작하면
  더이상방제작업은효과가없는만큼
  막바지작업이진행되고있습니다."
  <산림청, 오는 9월까지소나무제거작업중단>
   
  산림청은재선충병을옮기는
  대표적인매개충인솔수염하늘소가활동하는
  오는  9월까지소나무제거작업은중단하도록하고있습니다.
  <제주지역제거소나무고사목, 45만 4천여그루>
  이렇게지난해 10월부터지금까지
  제주지역에서제거된소나무고사목은
  모두  45만  4천여그루.  
   
  문제는이제또시작이라는겁니다.
   
  이달하순부터로예상되는
  솔수염하늘소의활동시기가시작되면서
  다시비상이걸렸습니다.
   
  <CG 시작>
  지난  2013년  54만  5천그루,  2014년  51만  4천그루,  
  지난해  45만  4천그루를감안하면
  그동안잘려나간소나무는무려 150만그루를넘습니다.
  <CG 끝>
   
  재선충병으로인해
  매해제주의산림이사라지고있는겁니다.
   
  또사실상그동안막대한비용을들인방제작업이
  별다른효과를거두지못하고있다는반증이기도합니다.
   
  더욱이지난해만하더라도
  제주지역의재선충병감염목에대한재발생률은 40.4%로
  전국최고를기록했습니다. 
   
  제주도는그동안다양한방제작업을펼친만큼
  올해재선충병감염목에대한재발생률을
  30% 이하로낮춘다는목표를제시하고있습니다.
   
  <인터뷰: 서승완/ 道산림보존담당>
  "재발생률을 30% 이하로낮추는데목표를두고추진했습니다. 10월초가되면재발생률을조사하게되는데그때보면좋은성과가있을것으로..."
   
   
  <남은화><고문수>
  그동안돈은돈대로뿌리고
  제주의소중한자원은자원대로날린제주가
  올해는또얼마만큼의피해를입을지
  그동안추진했던방제작업이또한번시험대에오르고있습니다.
   
  KCTV 뉴스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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