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达风力区股份海外销售‘流产’
김미수   |  
|  2016.06.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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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达风力区股份海外销售‘流产’
 
因担心风力利益外流引发争议的
三达风力区股份海外销售项目最终流产。
对今年3月份风力审议委员会通过的
三达风力股份海外销售的项目申请 济州特别自治道政府最终决定不予批准。
而且,希望入股的泰国企业在进行现场考察后,撤回了投资意向。
这成为道政府决定不得销售的主要原因。
 
三达风力发展商 韩新能源(音)最近为解决赤字问题,
计划向泰国企业销售30%的三达风力区股份。


삼달풍력지구지분 해외매각 '불발'
 
풍력 이익의 외부 유출 논란이 일었던
삼달풍력지구 지분 해외 매각이 불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풍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삼달풍력 지분 해외 매각 신청에 대해 
최종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또 지분 취득을 희망했던 태국 기업이 현장 실사후 
투자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각불가 결정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삼달풍력 사업자인 한신에너지는 
최근 적자난 타개를 위해 
태국 기업에 지분의 30%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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