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生蜱虫感染与否可在24小时内确诊
今后济州地区将可确诊
因野生蜱虫感染的SFTS即重症热性血小板减少综合征。
济州特别自治道保健环境研究院透露
原来只能诊断第一次病毒,但是通过增强检查设备
从本月起可以最终确诊感染病毒与否。
这样,原来需要1周的检查期间,
将缩短至24小时以内,相关部门可迅速应对。
据了解,去年在济州地区共有9名感染患者,其中1人死亡。
야생진드기 확진 여부 24시간내 진단 가능
앞으로 도내에서
야생진드기로 인한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 검사가 가능해 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종전까지1차 바이러스 진단 검사만 할 수 있었지만
검사장비를 보강해
이달부터 최종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1주일 정도 걸리던 검사 기간도
24시간 내로단축되면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에서는
모두 9명의감염환자가 발생했고
1 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