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费垃圾袋价格上涨,小心抢购行为
김미수   |  
|  2016.06.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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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收费垃圾袋价格上涨,小心抢购行为
  为了减少垃圾排放量,12年来收费垃圾袋价格首次上调。
  受其影响,部分超市趁提价之前抢购收费垃圾袋的现象正在扩散。
   
  然而行政当局对这种囤货行为束手无策。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可以装可燃性垃圾的收费垃圾袋
  最近在部分超市销量呈小幅上涨的势头。
   
  《收费垃圾袋12年来 价格首次上调,当心抢购行为》
  为了减少济州岛的垃圾排放量,收费垃圾袋12年来首次上调价格,由此带来了垃圾袋销量的增加。
   
  《00超市有关人士》
  “目前还不太显著, 顾客中有知情的在提前购买,从销量来看,增加了大概10%。”
  一般收费垃圾袋的单价上调幅度为:
  5L的从90元韩币上调为130元
  10升的从180元上调为260元,
  20升的从500元上调为740元,
  50升的从1250元上调为1850元,总体上涨了48%。
   
  目前销量上涨还不明显,还没有大量抢购的现象发生,但是今后如何令人担心。
   
  《郑贞秀(音)/00超市销售组长》
  今后从身边的人那里听到消息的话,抢购者和销售量估计都会增加。
  《济州市民》
  因价格上调而抢购的话,以后不了解的人才买贵的,所以抢购是不对的。
  虽然收费垃圾袋抢购现象令人担心,但是济州道政府却没有什么好办法。
  《济州道政府有关人士》
  已经向行政市方面发出了在垃圾袋价格上调时采取对策的公文。也向垃圾袋销售企业发出了公文,要求对购买量采取可能的限制。
   
  垃圾袋价格上涨方案经过济州道议会审议通过后,快的话将从8月份开始实施。
   
  《王天泉》《金承澈》
  在相关条例案通过之前的有限时间里,有必要采取有效措施防止抢购行为。
   
  KCTV新闻 王天泉
    값 오르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
   
  제주도가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12년 만에 종량제 봉투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는 소식, 
  얼마전에 전해드렸는데요, 
   
  그 영향 때문일까요?
   
  일부 마트에서는 
  가격이 오르기 전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대량 구매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당국에는 
  사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왕천천 기자입니다.
   
  ====================
   
  불에 타는 가연성 쓰레기를 담아서 
  버리도록 돼 있는 종량제 봉투. 
   
  최근 일부 마트에서 
  판매량이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12년 만에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추진되며 '사재기' 조짐>
  제주도가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겠다며 
  12년 만에 
  종량제 봉투 가격을 올리기로 하면서 
  빚어지는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00마트 관계자 >
  지금 크게 눈에 띄지는 않고, 손님 중에 알고 있는 사람들은 미리 사놓는 경우가 있어요. 매출로  따졌을 때 10% 정도 올랐어요.
   
  <CG>
  일반 종량제 봉투는 
  한 장 기준
  5리터의 경우 90원에서 130원, 
  10리터는 180원에서  260원, 
  20리터는 500원에서  740원, 
  50리터는 1천250원에서 1천850원으로 인상됩니다. 
   
  일괄적으로 48% 오르는 것입니다.
  <CG>
   
  아직 판매량이 눈에 띌 정도로 오르거나 
  미리 대량으로 구매하는 
  이른바 사재기 현상까지는 아니지만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 정진수 / 00마트 매장팀장 >
  앞으로 주위 분들에게서 많이 얘기를  들으면 평소보다는 사재기하는 분들이나 매출이 오르는 경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제주시민 >
  올린다고 해서 사재기 해버리면 나중에  모르는 사람들만 비싸게 사고 하니까 사재기하는 것은 안 되지 않나요.
   
  종량제 봉투 사재기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제주도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제주도 관계자 >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시까지 행정시에서는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협조문을) 보냈습니다. 봉투 판매하는 업소에도 일정량 이상의 
  ///
  판매를 가급적 자제토록 하는 협조문도  발송해서...
   
  종량제 봉투 인상안은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8월부터 적용될 전망입니다. 
   
  <왕천천><김승철>
   
  관련 조례안이 처리되기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사재기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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