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对放宽高度限制的中文园区要求调查”
김미수   |  
|  2016.06.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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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放宽高度限制的中文园区要求调查”
 
济州环境运动联合认为中文观光区内的建筑高度和层数没有严格履行环境影响评价的相关流程,要求检方进行调查。
环境运动联合表示,1996年中文观光区2期项目建设时,环境影响评价协商确定园区内所有建筑应限定在20米以下, 最高5层。此后,未经过其他法律程序,擅自将酒店和公寓式酒店的高度放宽到了
最高35米,9层以下,这是违法的行政行为。
并特别强调,包括适用高度限制放宽规定的富荣酒店在内,目前正在推进的酒店建设计划是没有法律效力的行为。


"절차 무시 고도완화 중문단지 감사 요청"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중문관광단지내 건축물 높이와 층수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조정됐다며 감사위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996년 중문관광단지 2단계 지역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 당시 
단지 내 모든 건축물 높이를 
20미터에 5층 이하로 규제하기로 했지만 
이후 별도의 변경절차 없이 
호텔과 콘도 높이를 35m 9층까지 허용했다며
위법한 행정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완화된 고도 규정을 적용받은 
부영 앵커호텔을 비롯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호텔 건설 계획도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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