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碳岛”成为国策……应对气候变化
김미수   |  
|  2016.06.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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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无碳岛”成为国策……应对气候变化
 去年举办的联合国气候变化大会上,包括韩国在内的公约当事国确立了新的气候体制,以应对气候变化,合力减少温室气体。
 在此形势下,济州道推进的无碳岛项目在国家政策上得以体现,从而更具有活力。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今年1月份前所未有的寒流和暴雪。
  汉拿山冷杉的大量枯死以及箬竹的扩散。
  自然灾害越来越严重,生态系统也发生了紊乱,气候变化已经威胁到了人类。
 
  《去年11月,为减少温室气体采用新的气候体制》
   
  为应对这些问题,
  包括韩国在内的联合国气候变化公约缔约国确定了所有国家全部义务减少温室气体排放的新的气候体制。
   
  到2030年,韩国的温室气体减排目标为37%,作为该目标先导的国家环境政策正式纳入了济州无碳岛项目。
  
  《韩国能源技术研究院》
  环境日纪念式首次在济州召开,主题为“新气候体制,济州无碳岛项目走在前列”。
  
  《尹成奎/环境部部长》
  “为了把新气候体制从危机变为新成长的契机,济州岛迈出了一大步,掀开了人类历史的新篇章。”
   
  为了实现无碳岛的模式,还提出了多种多样的计划。
   
  用风力和太阳能等再生能源实现能源自给,同时还计划进一步扩大电动车的普及。
   
  为了让道民和企业越来越多地参与温室气体减少,将用心营造社会氛围并制定相关政策。
  《环境部公营企业“世界环境中心都市支援中心”将设立》
  作为环境部下属国营企业,暂定名为“世界环境中心都市支援中心”的设立也被定为下一步的目标。
   
  韩国的战略目标是通过实施上述方案,将无碳岛济州打造成世界级品牌,并向其他国家普及。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为了守护好世界的环境宝岛——济州,在参与制订和践行新气候体制的大韩民国的计划中,济州岛走在了前列。”
  济州道系统推进的无碳岛项目纳入了国家政策,结果如何令人关注。
  《王天泉》《玄侊训》
  KCTV新闻 王天泉
    '탄소없는 섬' 국가 정책으로…"기후변화
   
  지난해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협약 당사국들은  
  새로운 기후체제를 채택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기후체제를 도입해 
  온실가스 감축에 힘을 모으겠다는 것인데요, 
   
  이런 맥락에서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없는 섬 프로젝트가 국가 정책에 반영돼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왕천천 기자입니다.
   
  =========================
   
  지난  1월 유례 없이 몰아친 한파와 폭설. 
   
  한라산에서의 구상나무 고사와 조릿대 확산. 
   
  자연재해를 심화시키고 생태계를 교란하며 
  인류의 위협으로까지 떠오른 기후변화 현상들입니다. 
   
   
  <지난해  11월, 온실가스 감축 위한 '신기후체제' 채택 >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은 
  모든 국가들이 온실가스를 의무적으로 감축하는
  새로운 기후체제를 채택했습니다. 
   
  2030년까지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37%. 
   
  이 목표를 선도할 국가 환경 정책에 
  제주 탄소없는 섬이 공식 반영됐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새로운 기후체제, 
  제주가 탄소 없는 섬으로 앞장섭니다'를 주제로 
  환경의날 기념식이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
   
  < 윤성규 / 환경부 장관 >
  신기후체제라는 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선용하기 위한 거보를 이 곳 제주도에서 내딛는 것은 인류사의 새 장을 여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탄소없는 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도 제시됐습니다. 
   
  풍력이나 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로 움직이는 에너지 자립섬을 실현하고, 
  전기차 보급도 
  보다 확산시킨다는 구상입니다. 
   
  도민과 기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과 정책 마련에도 힘쓰게 됩니다. 
   
  <환경부 공기업 '세계환경중심도시지원센터' 설립 목표>
  환경부 산하 국가공기업으로 
  가칭 세계환경중심도시지원센터 설립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방안을 시행해 
  탄소없는 섬 제주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 
  다른나라에 보급한다는 전략입니다.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세계의 환경 보물섬 제주를 잘 가꾸고 지키기 위해서는 신기후체제를 만들어 나가는 대한민국의 계획에 제주도가 앞장 서야 합니다.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탄소없는 섬 프로젝트가 국가 정책에 반영되면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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