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开发公社参与推进公营采石
今后两三年济州将面临石子供应不足问题,因此济州道政府决定以公营开发方式开采石材。
济州特别自治道政府
为保证建筑用石材的供给,
将通过济州道开发公社引进公营开发方式。
特别是对采石场的选定和执照发放等
石材生产之前的过程将采取公营方式进行,其中部分项目将采取委托生产形式,
民间企业也可参与。
道政府表示,
建设景气趋旺,石材供给量将会增加,
但是今年实际许可生产量为957万吨,明年将减少至549万吨,
预计在2018年将减少至40万吨,
道政府因此决定引进公营开发方式。
골재채취 공영개발추진…道개발공사 참여
앞으로 2-3년 후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골재가
공영개발방식으로 채취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설골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제주도개발공사를 통한 공영개발방식을 도입합니다.
특히 채취장 선정과 인허가 등
골재생산 전 과정을 공영개발로 추진하고
일정부분을 위탁생산함으로써
민간업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건설경기 활성화로 골재공급량은 늘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 허가 전량은
올해 987만톤에서 내년549만톤,
2018년 40만톤으로줄어들면서
공영개발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제주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