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中集体腹泻患者新增19人
김미수   |  
|  2016.06.22 10:23

高中集体腹泻患者新增19人
上周集体出现腹泻现象的某高中,腹泻患者新增19人。
济州道教育厅表示,
除原来申报的28名以外,又有19名学生出现了集体腹泻症状。
疑似食物中毒患者增加至47人。
其中,7人目前处于自我隔离中、
1人在医院接受治疗,
其他患者已开始正常上课。
保健当局表示,
此次集体腹泻原因将于本月24日公布。
该高中将在原因确认之前,暂停校餐。
学校课程也缩短至4节课。
집단 설사 19명 추가…24일쯤 원인 발표
지난 주 고등학교집단 설사 환자가 
19명 더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따르면 
종전에 신고된 28명 외에 
19명의 학생이 집단 설사 증상을 보여, 
식중독 의심환자는모두 47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자가 격리 조치됐고 
1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나머지 환자들은완치돼 정상 등교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에따르면 
오는 24일쯤에야 이번 집단 설사 원인이 밝혀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해당 고등학교는 설사원인이 밝혀질때 까지 
급식을 잠정중단하고 
수업도 4교시 단축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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