倒卖第二机场周边土地盈利100亿韩元
김미수   |  
|  2016.06.29 10:21

倒卖第二机场周边土地盈利100亿韩元
济州地方警察厅对以低价买入第二机场预选址附近土地后,分割出售盈利100亿韩元的嫌疑人——41岁的不动产投机商白某进行了拘留,对31岁的朴某等两名同案犯采取了不拘留立案。据警方消息:
上述嫌疑人于去年2月到12月,以低价买入第二机场预选址附近的7万5000平方米土地后,通过伪造买卖合同,假分割后倒卖给173名投资者,获取了相当于100亿韩元的盈利。
这些人还在第二机场预选址发布后,不允许土地买卖的情况下,以承诺在许可区域解除后为其进行移转登记为条件,签订了44份合同,涉嫌违反国土规划使用法。




제2공항 인근 토지 쪼개기로 100억 챙겨
 
제주지방경찰청은
헐값에 매입한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를 
토지쪼개기로 
100억원대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로 
기획부동산업자 41살 백 모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31살 박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 7만5천여 제곱미터를 헐값에 사들인 후 
위조된 매매계약서를 통해 허위로 토지를 분할하고
이를 투자자 173명에게 되팔아
100억 원 상당의 시세차익을 얻었습니다.
 
이들은 또 제2공항 입지 발표 이후 토지거래가 제한되자 
허가구역이 해제되면 등기를 이전해주겠다며 
44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토계획 이용 법률을 위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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