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发电厂动工,预计2018年竣工
김미수   |  
|  2016.07.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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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发电厂动工,预计2018年竣工》
 十年前济州地区发生的大规模停电事件让人们意识到了建设新型发电厂的必要性。日前,液化天然气火力发电厂工程开工了,力争2018年竣工。
 作为减少微细颗粒物和二氧化碳排放的环保型发电厂,人们对其寄予了厚望。
 由于提供火力发电燃料——液化天然气的涯月港输气基地项目和管道工程建设的推延,基础设施能否尽快完成成为严峻的课题。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2006年大规模停电事故揭示LNG发电厂的必要性>
  2006年济州全岛发生的大规模停电事故,让人们意识到了建设LNG发电厂,保证岛内电力安全生产的必要性。
  过去的十年里,项目在取消和开展之间反复不停,险些搁浅,历尽曲折后工程终于开始了。
  <投资2600亿韩元,建设240兆瓦的发电设施》
  在三阳洞火力发电厂的3万5千多平方米的土地上将投入2600亿韩元的项目费,建设240兆瓦级的发电设施,
  承担岛内20%的电力需求。
  用LNG,也就是液化天然气作为燃料,与现有的火力发电相比,优点在于能减少微细颗粒物和二氧化碳的排放。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为了减少微细颗粒物的排放应该减少化石燃料发电。目前来看,天然气是唯一的应对方案。”
  该发电厂的动工是(济州)迈向无碳岛过程中相互补充的一环。
   
   
  LNG发电厂的目标是2018年6月完工,
  然而,为向济州供给液化天然气所需的管道设施估计将在2019年8月才能完工。
   
  也就是说1年零2个月里,由于燃料的问题,无法发电。
   
  《郑昌吉(音)/韩国中部发电社长》
  “由于必须发电,需使用双模式设施实现发电。液化天然气到来之前将临时性使用柴油发电……”
   
  <金东主(音)/能源民主主义中心(准)博士》
  “输气基地建设的延迟将导致道民利益的减少。因此,输气基地和管道等供给设施应该努力实现尽早完工。”
  随着济州地区液化天然气发电厂的动工,人们在对岛内首个环保电厂充满期待的同时,液化天然气供给设施能否提前完工正在成为迫在眉睫的新课题。
  《王天泉》《文豪晟》
  KCTV新闻 王天泉
   
    <LNG 발전소 착공…2018년 완공>
   
  10년 전 제주 전역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계기로 필요성이 대두된
  LNG 화력발전 시설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발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화력발전 연료인 LNG를 공급할 
  애월항 인수기지 사업과 배관시설이 늦어지며 
  인프라를 조속히 마련하는 일이 
  과제로 남고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입니다.
   
  ==========
  <2006년 대규모 정전 사태 계기로 LNG 발전소 필요성 제기>
   
  지난  2006년 제주 전역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계기로 
  도내에서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위해 
  필요성이 제기된 LNG 발전 시설. 
   
  지난  10년 동안 
  사업 취소와 추진이 반복되며 
  좌초될뻔 했던 이 시설이 
  우여곡절 끝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사업비 2천600억 원 들여 240MW 발전시설 설치>
  삼양동 화력발전소  
  3만 5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2천  600억 원을 들여 
  240메가와트급 발전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도내 전력 공급의 
  20% 정도를 담당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LNG 즉, 천연액화가스를 연료로 하는 만큼 
  기존 화력 발전보다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석 연료에 의한 발전들을 줄여가야 합니다. 그 유일한 대안은 천연가스일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착공하는 이 발전소는 카본프리 아일랜드로 가는데 서로 보완적인 
  관계 속에서 가야 될 파트너다.
   
   
  LNG 발전소는 
  오는  201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내에 LNG 공급을 위한 배관시설은 
  2019년 8월에야 설치될 전망입니다. 
   
  1년 2개월 동안
  LNG를 연료로 하는 전력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 정창길 / 한국중부발전 사장 >
  불가피하게 전력 공급을 위해 듀얼타입의 설비를 들여와서 발전하게 됩니다. LNG 가스가 들어올 기간까지는 임시로 경유로 발전해서...
   
  < 김동주 / 에너지민주주의센터(준) 박사 >
  인수기지 건설이 늦어지는 만큼 도민이 얻을 편익이 줄어들게 됩니다. 인수기지와 배관망 등 공급시설을 조기에 완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주에  LNG 발전소가 착공하면서 
  도내 최초의 친환경 발전이라는 기대와 함께 
   
  LNG 공급 인프라를 조기에 마련해야 하는
  과제도 남기고 있습니다. 
  <왕천천>  <문호성>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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