屠宰场7月1日重启…将屠宰3千多头猪
김미수   |  
|  2016.07.05 11:36
영상닫기

屠宰场7月1日重启…将屠宰3千多头猪
因猪瘟发生而被迫停止的屠宰工作将从1日起重启。
农协中央会 济州地区本部透露,在联合市场结束消毒工作后,从1日起将重新启用屠宰场。
7月1日猪的屠宰量为3100多头,牛的屠宰量为30多头。
农协从6月28日起暂停 屠宰工作 三天,
本周末开始决定重启屠宰工作。
 
도축장 내일부터 재가동…3천여 마리 도축 예정
 
돼지열병으로중단됐던 
도축이 (1일)부터 재개됩니다.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는 
공판장 소독을완료하고  
(1일)부터 도축장을 다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도축물량은 
돼지 3천100여 마리와 한우 30여마리 입니다.
 
농협은 
지난 28일부터 사흘동안 도축이 중단된 만큼
이번 주말동안 도축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