莲三路实行单向通行,导入新交通方式?
김미수   |  
|  2016.07.13 08:53

莲三路实行单向通行,导入新交通方式?
济州道政府将对车流量较大的市内主要道路网进行大幅调整。
   
  计划将莲三路和东西光路等市内6车道干线公路转换为单行线,以此来提高通行效率。同时在机场附近导入像有轨电车之类的新交通方式也在探讨之中。
   
  请看记者周燕的详细报道。
   
  《济州市莲三路》
  这是连接新济州和三阳的莲三路。
  上下班时间每小时经过的车辆大概1千8百辆,预计到2023年,将增加近2倍,达3千3百辆。
   
  《车辆增加,道路基础设施跟不上节奏》
  虽然车辆呈急速增加趋势,但是相应的道路基础设施却跟不上节奏。
   
  拿济州市来说,预计将东西光路5.2km是从西到东,莲三路6km区间改成从东往西行驶的单向通行。
   
  把现在双向6车道中的5条车道改成单向行驶,剩下的一条车道的方向设成反方向即可。
   
   
  济州道政府表示,这样可以使有限的道路容量得到最大限度的发挥。
  预计也可以改善30%车流。
   
  《元喜龙 济州特别自治道知事》
  “济州市东西光路和莲三路的车辆在高峰期,交通混杂的现象越来越严重,西归浦市中央路附近的道路狭窄也导致道路容量达到饱和状态。通过单向通行最大限度有效利用道路容量。”


  相反,如果把主要的道路设置成单向通行区间,商业圈的反对和降低附近道路的连接性等顾虑也随之而来。
   
  《曹航雄(音)/济州交通研究院博士》
  “在影响商业圈的问题上,基本上禁止车辆在道路中央停车。也就是说,涉及到商街连接性的容量,要综合一边的车道上步行或绿化带的情况,考虑停车问题。”
  步行人员较为集中的交叉路环境也将得到改善。
   
   
  济州道政府准备就在老衡交叉路口和汉拿医院十字路口等主要区间里设置对角线人行横道的事宜与自治警察进行协商。
   
   
  《机场周围有望导入新交通手段》
  济州道政府还表示,对于四年前因为没有妥当性调查而不了了之的有轨电车等新交通手段也将以机场为中心重新进行检讨。
   
  济州道政府表示,对于包括公共交通体系改编方案在内的19个交通改革课题,将于明年8月开始分阶段进行实施。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연삼로 일방통행로 된다!…신교통수단 도입?
   
  제주도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시내권 주요 도로망을 
  대폭 손질합니다. 
   
  연삼로와 동서광로 등 
  시내  6차선 간선도로는 일방통행로로 전환해 
  통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항 일대에는 트램 같은 
  신교통수단 도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제주시 연삼로>
  신제주와 삼양을 잇는 제주시 연삼로 입니다. 
   
  출퇴근 시간대 시간당 1천 8백여대가 운행하는 곳으로 
  2023년이면 두 배에 가까운 3천 3백여대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량 증가에도 도로 인프라 미흡>
  차량은 급증하지만 
  이를 수용할 도로 인프라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cg>
  제주도는 제주시의 경우 
  동서광로  5.2km은 서에서 동쪽으로 
  연삼로  6km 구간은 동에서 서로만 
  이동하는 일방통행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왕복 6차선 가운데 5개 차선을 한방향으로 바꾸고 
  나머지 한 차선만 방향을 반대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cg>
   
  제주도는 한정된 도로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교통흐름도 30% 정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시 동서광로와 연삼로는 차량이 붐비는 시간에 교통혼잡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서귀포시 중앙로 일대는 도로 폭이 협소해 
  도로용량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일방통행 실시를 통해 
  도로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반면 주요 도로를 일방통행 구간으로 만들면 
  상권 반발과 인근 도로와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씽크:조항웅/제주교통연구원박사>
  "상가 민원 부분은 기본적으로 도로 중앙 부분은 주정차 자체를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상가 접근성은 용량을 고려해서 
  한쪽 차로 부분은 보행이나 녹지 일부 허용 주차 부분을 
  고려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 환경도 개선됩니다. 
   
  <cg>
  제주도는 노형 로터리와 한라병원 사거리 등 주요 구간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것을 자치경찰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cg>
   
   
  <공항 주변 신교통수단 도입도 검토>
  제주도는 
  특히  4년 전 타당성이 없다며 무산된 
  트램 등 신교통수단도 공항 일대를 중심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체계 개편안을 포함한 
  교통 혁신과제 19개를 
  내년  8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주연><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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