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土地成交呈下降趋势
김미수   |  
|  2016.07.13 08:31

济州地区土地成交呈下降趋势


原来呈大幅增加趋势的济州地区土地成交转为下降趋势。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的消息,
除了某高尔夫场的信托抵押, 上个月的土地成交面积为567万7千平方米,
比去年同期减少了11%。
按地区来看,
城山邑为56.4%,降幅最大。
其次为涯月邑 51.6%、南元邑21.89%。
济州道政府表示,
这是对房地产投机集中检查以及强化农用地管理方案等遏制投机措施 带来的成效。
 제주 토지거래감소세로 돌아서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던 토지거래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토지거래 면적은 
모 골프장의 신탁을 제외하면 
567만 7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줄어들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성산읍이 56.4%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애월읍 51.6%,  
남원읍 21.89%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부동산투기집중단속과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 등의 
투기차단대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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