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将济州海女博物馆升格为国立博物馆”
김미수   |  
|  2016.07.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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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将济州海女博物馆升格为国立博物馆”
 
济州特别自治道济州海女文化国际学术大会本月15日在济州卡尔KAL酒店举办,
济州大学教授刘哲仁(音)在大会上提议应将海女博物馆 转为国立博物馆。
济州大学教授刘哲仁(音)通过主题发言提出
海女博物馆是国内唯一与海女有关的博物馆,但是 在组织地位、专业性等方面存在不足,
为更有效地运营海女博物馆,
应该考虑将其转换为国立博物馆。
并且,国立弥勒寺址文物展示馆 韩胜浩(音)组长也通过
主题发言指出,
弥勒寺址文物展示馆从道立博物馆转换为国立博物馆以后,成果显著,并强调最重要的是这样 可以得到国家层面的关注。
"제주해녀박물관국립으로 전환해야"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해녀문화 국제학술대회가
오늘 하루 제주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해녀박물관을 국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나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철인 제주대 교수는 주제발표를통해
해녀박물관의 경우 
국내 유일의 해녀 관련 박물관이지만
조직 위상이나 전문성 면에서 많은 취약점을가지고 있다며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국립박물관으로의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승호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의 팀장 역시주제발표를 통해
미륵사지전시관 역시
도립에서 국립으로 전환 이후 많은 성과를거뒀다며
무엇보다 국가적인 관심을 끌어올 수 있었다고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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