柑橘预测产量过剩,必须疏果
김미수   |  
|  2016.07.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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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柑橘预测产量过剩,必须疏果
  据预测,今年露地柑橘的产量将比合适产量高出10万吨,柑橘农户现在已经开始发愁了。
  为了实现产销平衡,较往年提前开始了疏果工作。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西归浦市新孝洞》
  这是西归浦市新孝洞的柑橘园。
  果农正在忙着摘掉那些果实较小,商品价值不大的半熟果实。
  表皮有伤的果实也是摘除的对象。
   
   
  《姜诗花(音)/柑橘果农》
  “不摘掉的话,商品价值低下,需要扔掉的数量太多,所以要进行疏果。”
   
  《道农业技术院1期调查:预计产量为61万4千吨》
   
  济州道农业技术院实施的第一次观测的结果显示,今年露地柑橘预计产量为61万4千吨。
   
  <较去年产量及济州大调查的适当产量超出10万吨》
  比起去年的柑橘总产量多了10万吨,
   
  济州大学的调查显示,露地柑橘合适产量为51万吨,与之相比也超出了10吨。
   
  据分析,这是由于今年年初,前所未有的韩流导致柑橘开花过多所致。
   
  《产量过剩将导致品质低下,价格下滑,提前实施疏果工作》
  柑橘产量过剩对话,将导致柑橘品质低下,价格下跌,为了让产量科学合理, 较往年提前开始实施疏果工作。
  《姜德才/农协中央会济州地区分部长》
  “针对产量过剩的预测, 较往年提前2周开始实施柑橘疏果工作。我想如果果农都能共同参与,实现合理生产的话,应该可以获得一个正常的(柑橘)价格吧?”
   
  西归浦市也为了减产6万6千吨而推进各项相关工作。
   
  政府部门计划,对参与疏果工作的农户在申请土壤覆膜或暖风加热器等支援项目时给予优先权,并通过收购“青桔”减少产量。
   
  《李重焕(音)/西归浦市市长》
  “由于今年柑橘结果太多,制定了建成目标并在推进之中。农户自身的努力尤其重要。行政方面将积极提供支援。如果能积极参与到‘从我开始,从我们村开始’的运动中来就太感谢了”
去年尽管产量合适,果农也因为价格低廉而遇到了困难。为了能以合理的价格售出柑橘,现在需要果农积极参与到疏果工作中来。


과잉생산 예측..."열매솎기 꼭 합시다"
   
  올해산 노지감귤이 
  적정량보다 최대 10만톤 넘게 
  많이 생산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 
  벌써부터 농가의 걱정이 큽니다. 
   
  이에따라 적정 생산량을 맞추기 위한
  열매솎기 작업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
   
  <서귀포시 신효동>
   
  서귀포시 신효동의 감귤밭입니다. 
   
  덜 익은 감귤열매를 따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다른 열매보다 크기가 작아 
  상품가치가 낮은 감귤을 주로 골라냅니다. 
   
  상처를 입은 감귤도 제거 대상입니다. 
   
  < 강시화 / 감귤 농가 >
  적과를 안하면 상품성도 떨어져 버리고 양도 너무 많아 지니까 
  열매 솎기를 하는 것입니다.
   
   
  <道농업기술원 1차 관측조사, 생산 예상량 61만 4천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내놓은 
  1차 관측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 예상량은 61만 4천톤. 
   
  <지난해 생산량·제주대 적정량 조사보다 10만톤 초과>
  지난해 전체 감귤 생산량보다 
  10만톤 정도 많은 양입니다. 
   
  제주대학교가 조사한 
  노지감귤 적정 생산량 51만톤보다도 
  역시  10만톤 이상 차이가 납니다.
   
  올해 초 기록적인 한파에 이어 
  감귤 꽃이 많이 피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과잉 생산되면 품질 저하·가격 하락…열매솎기 조기 추진>
  감귤이 과잉 생산되면 
  품질 저하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만큼, 
  적정량을 맞추기 위해 
  예년보다 일찍 열매솎기에 나선 것입니다. 
   
  < 강덕재 /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
  과잉 생산이 예상됨에 따라 감귤 열매솎기를 종전보다 2주일 앞당겨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농가가 동참하면 적정 생산으로 ///
  제 값을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귀포시도 6만 6천톤을 줄이기로 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열매솎기에 참여한 농가에는 
  토양 피복이나 온풍 난방기 같은 
  지원 사업에 우선권을 주고, 
  풋귤 수매를 통해 생산량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 이중환 / 서귀포시장 >
  올해 감귤이 많이 달렸기 때문에 감산 목표를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가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행정적 지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부터, 우리마을부터 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난해 적정 생산됐음에도 
  낮은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감귤 농가. 
   
  감귤이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농가의 열매솎기 참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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