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军复合港就“大型邮轮”进出港的安全性进行研究
김미수   |  
|  2016.07.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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军民复合港就“大型邮轮”进出港的安全性进行研究 
 
西归浦军民复合型观光美港将开通大型邮轮的意向发表后,开始就进出港的安全问题进行研究。
 
济州道表示,目前,军民复合港入泊2艘十五万吨级邮轮的安全性研究已经结束,为确定未来能否安全出入22万5千吨级的邮轮,将在本月内就相关委托研究项目进行发包。
民军复合港开港在即, 其提交的开航申请中表达了希望通航22万5千吨邮轮的意向,此次安全性研究就是据此实施的。
委托研究在假定船舶操纵不利的自然环境下,将对大型邮轮进出港过程进行模拟,研究结果预计将在11月前后公布。
민군복합항 '대형 크루즈' 입출항 안전성 검토
 
서귀포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대형 크루즈가 기향할 의사를 밝히면서 
입출항 과정에 대한 안전성 검토가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15만톤급 크루즈2척에 대해서만
안전성 검토를 마친 상태인 민군복합항에
22만 5천톤급 크루즈도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관련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성 검토는
민군복합항 개항을 앞두고 기항 신청을 접수한 결과 
22만 5천톤급 대형 크루즈가 
기향할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뤄지는 것입니다. 
 
용역은 선박 조종에 불리한 자연환경을 가정해 
대형 크루즈선의 입출항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게 되며 
용역 결과는 11월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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