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季旅游胜地-济州的地位在动摇,其原因何在?
김미수   |  
|  2016.07.27 08:50

夏季旅游胜地-济州的地位在动摇,其原因何在?
暑期休假出游,你准备好了吗? 
文化体育观光部进行了“暑期休假首选旅游胜地”的问卷调查。调查数据显示济州与去年同期相比,下降了一个名次。
  济州作为四季旅游胜地不分淡旺季固然是其原因之一,但也有分析指出机票与住宿费用增加,加重了人们的负担。
   
  详细内容,请看记者南银花报道。
   
  济州市黎湖海边的避暑游客
  休息中的游客们,对济州行表示不易。
   
  《白胜雅(音)李珠姬(音)/游客》
  “机票贵,除非提前购买;民宿相对便宜,度假村就比较贵。”
  这些使济州旅游渐渐失去了昔日的魅力。
   
  文化体育观光部针对1300名韩国国民进行的夏季出游计划调查中,也能了解到。
   
  <CG>
  在暑假国内旅游目的地的调查中,选择最多的是江原道,有24.6%的人选择了江原道。
  依次是,庆尚南道13.5%,忠清南道10.7%,全罗南道9.8%,庆尚北道8.6%。
  济州为7.9%,在全国17个城市及道中名列第六。
   
  比去年下降了一个名次。
  <CG>
  《济州旅行模式,团体观光→个人观光》
  究其原因,济州旅行模式从团体观光模式转为个人观光,逐渐失去了淡旺季区分,什么时候都能旅游,是一种比较乐观的分析。
   
  《韩国文化观光研究院相关人士》
  “济州道虽然是四季旅游胜地,但是旺季还是集中在春秋季。暑假调查中排名下降,是否因为游客集中在春秋季……”
   
  同时,地形特性上岛屿的飞机、船等移动交通手段受到一定限制,也会影响暑假出游地的选择。
   
  收取旺季附加费的住宿业和租车业的作法,也会给韩国国内游客增加负担。
   
  《济州道观光协会相关人士》
  “去济州旅游比较麻烦。购买机票也比较困难,想去也去不了。”
   
  在济州,观光业比重与依赖度较高,需要更加完善的对策,维持四季均匀的游客。
   
  <CG>
  此次问卷调查是文体部委托韩国调研机构,在上个月17日-24日,面向韩国国民1379名进行的电话问卷调查,标本误差在95%,信任度为±2.64%。
  <CG>
  《南银花》《朴炳俊》
  Kctv新闻南银花报道。
   
    여름휴가지제주위상흔들…이유는?
   
  올해여름휴가계획은세우고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가국민을대상으로
  올해여름휴가목적지를물었는데, 
  제주가지난해보다한단계하락한것으로조사됐습니다. 
   
  제주가성수기와비수기구분이사라진
  4계절관광지로바뀌었기때문이라고는하지만
   
  너무비싼항공료와숙박비가
  부담으로작용하고있다는분석도나옵니다.
   
  남은화기자가보도합니다.
   
  =================
   
  제주시이호테우해변에서피서삼매경에빠진관광객들. 
   
  달콤한휴식에취해있지만
  제주까지오는과정이순탄하지만은않았다고토로합니다. 
   
  <관광객 : 백승아이주희/관광객>
  비행기값이일찍구매하지않으면비싼편이고
  숙소도게스트하우스는싼데
  펜션은가평보다비싼편이고...
   
  이런어려움때문에
  여름휴가목적지로서제주가매력을잃고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올해여름휴가계획에대해
  국민 1천300여명을대상으로설문조사한결과에서도
  이를엿볼수있습니다. 
   
  <CG>
  여름휴가국내목적지를묻는질문에
  응답자의 24.6%가강원도라고응답해
  가장많은선택을받았습니다. 
   
  이어경남 13.5%, 충남 10.7%, 
  전남 9.8%, 경북 8.6%로나타났습니다. 
   
  반면제주는 7.9%로
  전국 17개시.도가운데여섯번째를기록했습니다. 
  지난해전국 5위보다한단계하락한것입니다. 
  <CG>
   
  <제주여행패턴단체관광→개별관광>
  이런현상의배경으로는
  제주여행패턴이
  단체관광에서개별관광으로바뀌고, 
   
  성수기와비수기의구분이사라지며
  언제든찾아올수있게됐기때문이라는
  낙관적인분석이나옵니다. 
   
  <싱크 : 한국문화관광연구원관계자>
  "제주도가사계절관광지이기도하지만
  봄, 가을이가장성수기라고볼수있어요.
  하계가떨어지는것으로봐서는제주의매력이//
  **수퍼체인지**
  봄, 가을에집중돼있는게아닌가..."
   
  반면, 섬이라는지형적특성으로
  비행기나선박등이동수단의제약이
  제주로의여름휴가를망설이게한다는분석도우세합니다. 
   
  성수기요금을따로받는
  숙박업계나렌터카업체의관행도
  내국인관광객들에게
  부담으로다가가고있습니다. 
   
  <싱크 : 제주도관광협회관계자>
  "제주에오려면여러가지복잡한것을거쳐야합니다.
  항공권구입이힘들어서접근성자체가떨어집니다.
  제주도가고싶어도//
  **수퍼체인지**
  오지못하는상황이죠."
  제주는관광산업비중과의존도가큰만큼, 
  4계절고른관광객을유치할수있도록
  보완책을마련하는일이요구되고있습니다. 
   
  <CG>
  한편이번설문조사는
  문체부가한국리서치에의뢰해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국민 1천  379명을대상으로
  전화조사방식으로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플러마이너스 2.64% 포인트입니다.
  <CG>
   
   
  <남은화><박병준>
  KCTV 뉴스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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