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徒住公重建项目高度或可放宽
继济州市道南联立住宅小区之后,二徒住公第2、3期小区重建项目也获得了政策上的放宽。
最近获得济州市政府批准的公寓重建促进委员会正式出马,国内大型建筑公司也纷至沓来。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二徒住公2.3期小区公寓》
这里是建成已经30年,拥有760户居民的二徒住公公寓2、3小区。
2014年的安全检查中被评为可以重建的D级。
重建整备区域指定,13号重建促进委员会获批
今年3月,这里被指定为重建整备区域,本月13号,由居民组成的重建促进委员会获得了济州市政府的批准,后续流程正在进行之中。
重建规模为14栋楼,858户
根据重建整备规划,目前的18座楼将压缩为14座,总户数将比目前增加100户,达到850多户。
特别是由于出入道路拓宽等交通环境改善工作,目前的5层楼公寓可以重建为最高14层,高度在42米以下。
促进委,“高度允许放宽到42米以上”
促进委员会要求通过放宽高度限制将公寓层数增加到14层以上。
<采访:金正敏(音)/二徒公寓重建促进委员会会长》
“位置好,教育环境和交通条件也好,高度限制稍微给放宽一些,或者从和新济州平衡的角度上看,也应该制定激活老市区的方案。”
随着重建促进委员会获得济州市的批准,公寓周围拉起了建筑公司的欢迎横幅。
促进委成立之前韩华和大林建设就开始接触,最近现代建设和现代产业开发也加入了承建竞争中来。
随着安全评价的实施和重建促进委的成立,下一步经过成立重建组合,选定建筑公司以及交通环境影响评价审议和批准流程,预计2018年下半年项目将正式开工。
济州道首个重建项目-道南联立住宅小区根据周边景观等因素,高度限制放宽到了30米以下,
同样位于老市区,正在推进之中的二徒住公重建项目,居民提出的高度放宽要求能否被政府接受令人关注。
《王天泉》《玄侊训》
KCTV 新闻 王天泉
이도주공 재건축 '탄력'…고도완화 '변수'
제주시 도남 연립에 이어
이도주공 2,3 단지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시로부터 승인받은
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가 출범했고
국내 대형 건설사들도 앞다퉈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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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
지어진 지 30년 된
760세대 규모의 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입니다.
지난 2014년 안전진단에서
재건축이 가능한 D 등급을 받았습니다.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지난 13일 재건축추진위 승인
올 3월에는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지난 13일에는 입주민들로 구성된 재건축추진위가
제주시로부터 승인을 받는 등 후속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14동, 858세대 규모로 재건축
재건축 정비계획에 따르면
기존 18동에서 14동으로 줄어드는 대신
세대수는 기존보다 100세대 늘어난 850여 세대로
지어질 계획입니다.
<cg>
특히 도로 진입로 확충 등 교통환경을 개선할 경우
현재 5층 높이에서 14층 높이인 42m 높이까지
아파트를 올릴 수 있습니다.
<cg>
추진위, "42m 이상 고도 완화 허용"
추진위는 고도완화를 통해
아파트 층수를 14층 이상 허용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정인/이도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장>
"입지조건도 좋고 교육환경과 교통여건도 좋아서 이런 곳에는
좀 더 고도를 완화시켜주거나 신제주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구도심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셔서.. "
제주시로부터 재건축추진위 승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파트 주변에는 건설사들의 환영 현수막들이 내걸렸습니다.
<cg>
추진위 출범 전부터 접촉해온 한화와 대림건설을 비롯해
최근에는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에서도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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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과 재건축추진위 출범을 마치면서
앞으로 재건축 조합 설립과 건설사 선정,
그리고 교통환경영향평가 심의와 승인절차를 거친뒤
이르면 2018년 하반기부터 착공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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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재건축 첫 사례인 도남연립은
주변 경관 등을 고려해 고도가 30미터로 확정된 가운데
같은 구도심에서 추진 중인 이도주공 재건축 사업의 경우
입주민들의 고도 완화 요구가 받아들여질지 주목됩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