直线上升的济州地价,上升率居全韩国之首
김미수   |  
|  2016.08.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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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直线上升的济州地价,上升率居全韩国之首
 济州只升不降的地价何时才是尽头?
 济州的房地产就像这炎热的天气一样异常火热。
 今年上半年,济州地价的上升率仍稳居韩国之首。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居高不下的济州房地产市场。
  今年上半年,在韩国仍然保持火爆增长势头。
  济州上半年的地价变动率为5.71%,连续3个季度韩国最高。
  国土交通部公布的资料显示, 今年上半年济州地价的上升率为5.71%,接近整个韩国水平的五倍。
   
  所以,济州地价上升率连续3个季度在整个韩国位居榜首。
  另外,2013年3季度以后,连续11个季度呈现持续上升趋势。
  特别是西归浦市和济州市分别以6.08%和  5.49%的地价变动率,在全韩国252个市、郡、区中占据第一、二位。
  事实上,济州第2机场的项目推进带动了地价上升。
   
  土地的交易量也随之大量增加。
   
  今年上半年,济州道内的土地交易量较去年同期相比增加了12.8%。继江原道之后,位居第二。
   
  国土部分析表示,即使济州道的房地产投机控制对策起到实质性的效果,也毫不影响对土地需求。
  《电话采访:成其俊(音)/国土交通部房地产评价课》
  “各种开发项目、外地人投资需求增加、去年第2机杨的建设计划公布以后,地价的上升率居高不下。把城山邑指定为土地交易许可地区,随着农田功能管理的强化,虽然土地价格的暴涨势头有所缓和,但是上升势头短期内将持续下去。”
  完全没有降温迹象的济州房地产市场,仍引领韩国地价上升趋势。
  KCTV新闻 周燕
    치솟는 제주 땅값…상승률 전국 '최고'
   
  대체 제주의 땅값은 어디까지 오르는 걸까요.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제주의 부동산 시장도 뜨겁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제주의 땅값은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 부동산 시장.
   
  이번 상반기에도 
  전국에서 가장 뜨거웠습니다.
   
   
   
  상반기 제주 지가변동률 5.71%…3분기 연속 전국 최고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의 땅값 상승률은 5.71%로 
  전국 평균의 다섯배에 육박했습니다. 
   
  이로써 제주는 3분기 연속 
  전국 지가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지난 2013년 3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CG PIP 시작>
  특히 서귀포시와 제주시는 
  각각  6.08%와  5.49%의 지가변동률을 기록하며, 
  전국  252개 시, 군, 구 가운데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CG PIP 끝>
  사실상 제주 제2공항 추진이 땅값 상승을 이끈 셈입니다.  
   
  토지 거래량도 덩달아 증가했습니다.
   
  올 상반기 제주도내 토지거래량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8% 증가해
  강원도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부는 제주도의 부동산투기대책이 효과를 낸다 하더라도
  토지수요는 여전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 성기준/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
  "각종 개발 사업, 외지인 투자수요 증가, 작년 제2공항 건설 계획 발표 이후 높은 지가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산읍을 토지거래
   
  *수퍼체인지*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농지기능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토지가격 급등세는 완화되고 있지만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연><김승철>
  도통 식을 줄 모르는 제주의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전국 땅값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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