赞成行政市长直选制…教育议员直选出现分歧
김미수   |  
|  2016.08.0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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赞成行政市长直选制…教育议员直选出现分歧
据调查,行政市长直选方案受到较多市民的赞成,
但教育议员直选方案出现分歧。
济州特别自治道议会委托 未来调查机构 从7月1日至16日
以1千名市民、200名专家和500名公务员为对象,进行了特别自治道10年舆论调查,结果显示,
对于市民直选行政市长方案支持者占70%, 改变现行行政体制的意向占48.1%。
但对于另外选出教育议员的必要性,
有39.8%市民认为需要,33.4%市民认为不需要。
还有42.5%专家认为需要,35%认为不需要。有21.2%公务员认为需要,63.7%认为不需要。团体意见分歧较大。
此次舆论调查抽样误差可信度为
95%,正负误差约为3.1至4.4个百分点。
행정시장직선제 '선호' …교육의원 선출 '엇갈려'
 
행정시장을 직접 선출하는 안을 선호하고 있고
제주만 선출하고 있는
교육의원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미래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민 1천명과 전문가 200명, 공무원 500명을대상으로 면접조사를 통해 
특별자치 10년에 대한 여론조사결과  
행정시장을 도민이 직접 선출하는 방식의 도입에 대해 70%가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고, 현행 행정체제를 
변화하는게 좋겠다는 반응도 48.1%로높게 나타났습니다.
 
교육의원의 별도 선출 필요성에 대해 
도민들은 필요 39.8%와불필요 33.4%,
전문가는 필요 42.5%와불필요 35%,
공무원의 경우 필요 21.2%와
불필요 63.7%로 집단별로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3.1에서 4.4%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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