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的‘小火山’应指定为道立公园”
김미수   |  
|  2016.08.23 08:29

“济州的‘小火山’应指定为道立公园”
最近,由于山区的乱开发导致济州小火山景观和生态环境被破坏的现象越来越严重。
作为对小火山进行系统管理的方案,专家提出了把济州的主要小火山及附近地区指定为道立公园进行保护的建议。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小火山犹如火山岛-济州的象征.
360多个小火山随着诞生原因和地形的差异,每一个都具有独特的价值。
 《中山间乱开发损坏小火山景观及生态界》
  但是,由于最近日益增加的开发需求,中山间的景观被破坏,小火山的原始形态也被渐渐改变。
  《应把小火山指定为道立公园来进行管理》
  为了强化对小火山的系统管理,相关学者提出应该把小火山指定为道立公园。
   
  现在的小火山适用于济州特别自治法和景观法等11个个别法。
  法律的规定也各自不同,导致系统管理上存在一定的限制。
  即使小火山被破坏了,也没有修复的相关规定。
   
  连确认小火山的自然环境调查期间,每个法律都不同。
  《金泰润(音)/济州发展研究院  博士》
  “对于修复问题或小火山管理而言,推进统一的政策并不容易。如果把小火山指定为道立公园,就可以为实现系统化的管理打下坚实的基础。”
也有意见表示指定海拔2百米到6百米的中山间或者东西部的小火山群落,以及有保存价值的小火山等,逐渐扩大范围和征收入场费用。为买入道内公园的私有地提供经济支持。
《 金泰润(音)/济州发展研究院  博士》
  “如果有必要的话,可以指定出象征济州的小火山,按照顺序,分阶段推进方案。”
   济州特别自治道将于10月为止,将小火山指定为道立公园方案综合计划通过承包调查后,经妥当性调查等,最终确定是否导入。
  《周燕》《金龙敏》
  Kctv新闻 周燕。
    "제주 오름 '도립공원' 지정해야"
   
  최근 중산간 난개발로 인해
  오름 경관과 생태계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오름 관리 방안으로 
  제주 주요 오름과 그 일대를 
  도립공원으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화산섬 제주의 상징과도 같은 오름. 
   
  360여개의 오름들은 
  탄생원인과 지형에 따라
  저마다 독특한 가치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산간 난개발로 오름 경관·생태계 훼손 우려>
  하지만 최근 높아진 개발수요로 
  중산간 경관이 훼손되고 
  오름의 원형도 조금씩 잃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오름 도립공원으로 지정해 관리 일원화해야">
  오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오름은 
  제주특별법과 경관법 등
  11개의 개별법을 적용받고 있는데, 
   
  법 규정이 제각각 이어서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름이 훼손돼도 원상회복 의무가 적용되지 않거나 
  오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연환경 조사기간도 법마다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태윤/제주발전연구원 박사>
  "원상회복 문제나 오름관리에 있어서 일관된 정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오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다면 제주 오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도립공원 적용 범위는 
  해발  2백에서  6백미터 중산간이나 
  동서 오름군락, 
  그리고 보전가치가 높은 오름 등을 정해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오름마다 입장료를 징수해 
  도립공원 내 사유지를 매입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인터뷰:김태윤/제주발전연구원 박사>
  "필요하다면 제주를 상징하는 오름들을 정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까지 
  오름 도립공원 지정안을 담은 
  오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 뒤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최종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연><  김용민>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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