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政府预选址将建公共住宅,2019年末入住
김미수   |  
|  2016.09.02 11:29

济州市政府预选址将建公共住宅,2019年末入住
在济州市道南洞市政府预选址上建设公共住宅项目的综合计划制定了。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由市民和城市住宅专家、土地所有者、道南洞居民、公务员等组成的项目小组将针对附近的交通和景观及教育设施扩充方案等制定详细计划,并于明年2月份提交。
以2019年底入住作为目标,将建设包括幸福住宅在内的1200户公共住宅。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详细报道。
 《济州市道南洞》
  这里是计划建设包括幸福住宅在内的1200户公共住宅的济州市道南洞市政府预选地。
   
  由为刚刚进入社会的年轻人和大学生们准备的7百套和租期满5年后可以转销的420套廉租房,以及为满65岁以上的老年人准备的银发住宅80套组成。


  1层和2层预计建设幼儿园或图书馆之类的文化综合设施,3层到10层为居住空间。
   
  《幸福住宅租金只收市价的60~80%》
  虽然位于市中心,但是租金却是周边市价的60到80%,
  这种为普通市民减少负担,提高便利性的
  济州型住房项目正在推进中。
   
  占地总面积的4万4千平方米中建筑面积为1万1千平方米,剩下的面积将用于建设公园等设施。
   
  位于市中心的大规模公共住宅一般会引起交通难等问题,所以各种副作用也另人担忧。
   
  为此,济州道政府计划组建由城市住宅专家、土地所有人、道南洞居民、公务员等组成的TF项目小组制定公共住宅建设计划。
   
  到明年2月为止,通过广泛征求意见,针对景观和交通,学校等生活公共设施制定详细的实施计划。
 《高运峰(音)/济州特别自治道城市建设局局长》
  总工程费用2千亿韩元中的70%将投入公费,这个项目将于下个月国土部发布最终结果后于明年12月动工,预计2019年底入住。
   
  住宅建设和周边的生活条件会得到多大改善备受瞩目。
  《周燕》《金龙敏》
  Kctv 新闻 周燕。
    <제주시청 예정지에 공공주택... 2019년말 입주>
   
  제주시 도남동 시청사 예정부지에 들어서는 공공주택 건설사업 종합계획이 수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도시계획 주택 전문가, 토지주, 도남동 、주민, 
  공무원 등으로 TF 팀을 구성해 이 일대 교통과 경관 교육 인프라 
  확충안을 담은 세부계획을 내년 2월까지 마련할 예입니다. 
   
  2019년말 입주를 목표로
  행복주택을 비롯한 공공주택 1천200세대가 들어섭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제주시 도남동>
  행복주택을 비롯한 공공주택 1천 2백 세대가 들어설 제주시 도남동 시청사 예정 부지입니다. 
   
  <cg>
  사회초년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행복주택 7백세대와 
  5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420세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입주할 수 있는 실버주택 80세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cg>
   
  <cg>
  1층과 2층은 어린이집이나 도서관 같은 
  문화 복합시설로 3층에서 10층은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cg>
   
  <행복주택 임대료 주변 시세 60~80%>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면서도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에서 80% 수준으로 책정해
  서민 부담은 최소화하고 편의성은 높이는 
  제주형 주거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체 부지 면적 4만 4천 제곱미터 가운데 건축면적은 1천 1천여 제곱미터로 나머지는 공원용지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도심 한 가운데 대규모 공공주택이 
  들어설 경우 주변 교통난 등 
  여러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대비해 
  도시계획 주택 전문가와 토지주, 도남동 주민, 
  공무원 등으로 TF 팀을 구성해 공공주택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내년  2월까지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친 뒤 경관과 교통, 학교 등 생활 인프라 전반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씽크:고운봉/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설국장>
   
  총 사업비 2천억 가운데 70%는 국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다음달 국토부 최종 발표가 나면 내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2019년 말 입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택 건설과 함께 주변 생활 여건도 얼마나 
  개선될 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연><김용민>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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