涉嫌偷运毒品的外教被解除合同
因涉嫌偷运毒品而被拘留的外教 A某被解除工作合同。
济州特别自治道教育厅透露,
因涉嫌 违反毒品类管理相关法律 而受到检方调查的A某,
依据法规 ,以本月2日为基准 解除工作合同。
与此同时,为防止同样事例发生,
道教育厅将与检察厅和警局等相关机构
就加强毒品检查方案进行讨论后 建立预防措施。
另外,A某8月29日 下午
涉嫌在自己所住的济州市莲洞某宿舍内收到的国际快递货物品中藏有毒品,
于本月2日被警方拘捕。
'마약 밀반입' 원어민 보조교사 계약 해지
마약 밀반입 혐의로 구속된 원어민 보조교사 A씨가
계약 해지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A씨를 관련규정에 따라 지난 2일자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같은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찰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 마약류 검사를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재발방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A씨는지난달 29일 오후 자신이 사는
제주시 연동의 모 숙소에서 국제특송화물로마약류를 받으려
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고,
지난 2일구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