将1.8吨非商品柑橘人工染色的农户被查处
김미수   |  
|  2016.09.14 15:06

 
将1.8吨非商品柑橘人工染色的农户被查处
 
中秋节在即,警方查处了一家对未熟柑橘进行人工染色的农户。
 
济州道自治警察团
于本月2日, 在翰林邑月林里果园中,发现某农户正在将1800公斤未熟柑橘进行人工染色并计划上市流通,
警方随即对该农户下达了将柑橘废弃处理的命令并进行了征收罚款的处分。 
据警方称 
中秋前夕,为高价销售柑橘,
该农户涉嫌将糖度为8.3个百利糖度的非标准未熟果进行人工染色并打算流通。 
此案例为今年的首发案例
自治警察团今后将对机场、港湾及选果厂进行集中监管。


 
비상품감귤 1.8톤 강제착색 농가 첫 적발
 
추석을 앞두고미숙감귤을 
강제착색한농가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지난 2일, 
한림읍 월림리과수원에서 미숙감귤 1천 800kg을 
강제착색한농가와 
이를 유통하려한서귀포시 모 선과장 두 곳을 
적발하고 감귤폐기 처분 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추석을 앞두고 비싼 값을 받기 위해 상품 기준에 미달하는 
당도 8.3브릭스 미숙과를 강제착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은올해 첫 적발사례로 앞으로 공항만과 선과장을 대상으로 
비상품감귤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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