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静邑疑似猪瘟农场移动限制解除
김미수   |  
|  2016.09.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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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静邑疑似猪瘟农场移动限制解除
相关部门对9月9日采取限制移动措施的大静邑疑似猪瘟的农场进行了样本分析,结果显示,病因不是野外病毒,而是由于疫苗抗体造成的。
济州道政府委托检疫本部进行了猪瘟抗原检查,结果
该农场样本里未发现野外病毒,
仅检测出猪瘟疫苗抗体。
为此,该农场的移动限制解除,
并可以屠宰及上市流通。
济州道政府表示,
此次事例虽然不是最近翰林地区发生的野外病毒事例,
在上市流通方面没有问题,
但是,为安全起见 到抗体消灭为止,都将把该农场作为重点监管对象,
加强监督工作。


 
대정 돼지열병의심농가 '백신주' 판정…이동제한 해제
 
지난 9일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던 
대정읍 돼지열병 의심 농가에 대한 
시료 분석 결과 
야외바이러스가 아닌 백신주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가 
검역본부에 의뢰한 돼지열병 항원 검사에서 
해당 농가 시료에서는 
야외바이러스가 아닌 
돼지열병 백신주에 의한 항원과 항체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은 모두 해제됐고 
도축과 출하도 가능해졌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한림지역에서 발생했던 
야외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아닌 만큼 출하에는 문제가 없지만 
만일을 대비해 항체 소멸까지 
특별관리농가로 지정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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