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方称,8名团伙暴力犯罪游客将受到严惩
中国相关部门表示,对9月9号在济州发生的游客团伙暴力犯罪事件给予高度重视。
据中国国内报道称,
正在讨论将9月9号在济州市内对某饭店女主人施加暴行导致其脑震荡并对饭店其他客人进行团伙暴力犯罪的8名游客列入黑名单。
中国人民广播电台转引中国国家旅游局相关人员的发言称:“对此事件给予高度重视,已派相关负责人赴现场进行调查。”并将根据调查结果给予严厉处罚。
据了解,来济州旅游的8名中国游客本月9号因涉嫌在济州市莲洞某饭店对50岁的女主人和客人进行团伙暴力犯罪,
其中5人已被拘捕,3人被禁止出国。
中, 집단 폭행 중국인 관광객 8명 엄중 대처
중국 당국이
지난 9일 제주에서 발생한 중국인 관광객 집단폭력 사건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보도되는 내용에 따르면
지난 9일 제주시내에서 음식점 여주인 폭행해
뇌진탕을 일으키게 하고
다른 손님들도 집단 폭행한 중국인 관광객 8명을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리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인민라디오방송은
중국 국가여유국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 사건을 고도로 중시해 책임자를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제주에 관광온 중국인 관광객 8명은
지난 9일 제주시 연동의 한 음식점에서
50대 여주인과 식당손님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5명은 구속되고 3명은 출국 정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