电能农业项目商选定
김미수   |  
|  2016.09.26 09:04

电能农业项目商选定
在废弃的柑橘园和野地上 建设太阳光发电设施的农业项目正式启动了。
济州特别自治道政府最近公开征集电能农业项目的参与企业,
结果,在农家收入保障等领域获得最高评价的大宇建设财团最终被选定为项目商。
这样,参加该项目的农户将在总计100多处的88公顷土地上
投入800亿韩元,
建设59兆瓦级太阳光发电设备,
参加农户 在设备建成以后 的20年里, 
年均可获得 每兆瓦 5100万韩元的稳定收入。
济州道政府计划在与项目商对合同内容进行详细讨论,通过批准流程后,从今年年底开始逐步推进该项目。
전기농사 사업자 선정…"1MW 당 5천만 보장"
 
감귤 폐원지와임야 등에서 운영될 
태양광 전기농사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최근
전기농사사업에따른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농가 수익보장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받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을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참여농가 100여 곳, 88헥타르 부지에 800억 원이 투입돼 59메가와트급 태양광 전기 설비가 들어서며 
참여농가는설비 이후 20년 간 
1메가와트를 기준으로 
연평균 5천 1백만 원의 확정 수익을 얻게 됩니다. 
 
제주도는 사업자와세부 계약 내용 등을 논의한 뒤 
인허가 절차를거쳐 
연말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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