合换乘中心协商正式开始
김미수   |  
|  2016.10.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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复合换乘中心协商正式开始
在济州国际机场附近建设集公共交通换乘设施和购物中心于一体的复合换乘中心项目正式进入协商阶段。
相关专家在首次工作组会议中就是否接受民间投资及项目施行方式、位置、功能等问题进行了深度探讨。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国际机场复合换乘中心建设工作组会议》
   
  专家们汇聚一堂对济州国际机场复合换乘中心的建设项目展开了首次工作组会议。
   
  7月份,济州道政府表示济州机场的复合换乘中心将于2020年完工。这次会议对项目推进方向正式协商。
   
  《权永秀(音)/ 济州道行政副知事》
  “不仅可以满足方便机场旅客的换乘需求,另外为了有效应对继续增加的机场旅客,正在推进济州国际机场广域复合换乘中心项目。”
   
   
  专家们强调为了顺利推进该项目,最重要的是把选址标准放在第一位。
   
  并表示虽然为了防止房地产投机而把选址时间推后,但是根据位置的不同,对以交通手段为主的换乘中心的功能和运营方向会产生较大的影响。
   
  《录音 朴镇根(音)/ 济州大学建筑系教授》
  “对于选址方面应该明确下来。项目方已经组成,对于这部分的构想和讨论有些不合理。”
   
  《录音 金尚烨(音)/ KAIST 教授》
  到2030年,所有的车都换成电动汽车。那时的城市换乘体系和现在我们所想的换乘体系完全不一样。”
   
   
  “项目实施方法有待严格检讨”
  由公共机关直接运营还是交给民间来开发,项目实施方式应该进行严格的检讨。
   
  公共机关主导的开发方式有利于公益设施开发,但投资风险负担大,
   
  民间资本主导开发项目的话,虽然可以确定专业性,但是往往因过度追求利润会导致公共功能缩水。
   
  《录音 朴俊植(音)/ 韩国交通研究院  副研究委员》
  “真想把济州机场复合换乘中心建成多功能设施,没有空港公社的积极配合也是竹篮子打水一场空。”
  济州道政府表示将对国外的先进案例进行考察研究,将于年底公布关于项目实施方式和换乘中心的功能大致方向。
  记者 《周燕》
  摄像 《金承澈》
  另外表示将于明年4月为止,确定项目实施方和换乘中心位置和具体开发计划。
  KCTV 新闻 周燕
    복합환승센터 논의 '본격화'
   
  제주국제공항 주변에 대중교통 환승시설과 쇼핑몰 등을 갖춘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관련 전문가  워킹그룹 첫 회의에서는 
  민간 투자 여부 등 사업시행 방식부터 위치, 기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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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국제공항 복합환승센터 조성 위한 워킹그룹 회의>
  제주국제공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관련 전문가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지난  7월 정부가 2020년까지 제주공항에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후 본격적인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 녹취 권영수 / 제주도 행정부지사   ]
  "공항이용객들의 환승 편의를 증진시키는 한편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공항 이용 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제주국제공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분명한 입지 선정이 다른 어떤 기준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 투기우려 등을 위해 입지 선정작업을 미루고 있지만 위치에 따라 교통수단을 비롯해 환승센터 기능과 운영 방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녹취 박정근 / 제주대 건축학부 교수]
  " 조금  명확하게 입지에 대해 정리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사업자가 구성이 돼서 이 부분을 구상을 하고 검토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되고요.  "
   
  [녹취 김상협 /KAIST  교수 ]
  2030년에 모든 차가 전기차로 돌아다닌다고 할 때 도시의 환승체계는 
  지금의 우리가 생각하는 환승체계와는 괴장히 다를 거라는 이야기죠."  "
   
   
  "사업 시행 방식 면밀한 검토 필요"
  공공기관이 직접 운영할 지 민간 주도로 개발할 지
  사업 시행 방식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공공이 주도하는 개발 방식은 공익시설 개발에 유리하지만
  투자 위험부담이 크며
   
  민간이 주도하는 개발사업은 전문성이 확보할 수 있지만 과도한 수익 위주 개발로 공공기능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준식 /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 ]
  "제주공항 복합환승센터가 정말 목적에 맞는 시설이 되려면 공항공사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고...  "
   
   
  제주도는 해외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사업 시행 방식과 환승센터 기능에 대한 기본 윤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주연>
  카메라<김승철>
  이후 내년 4월까지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환승센터 위치 등 
  구체적인 개발계획도 내놓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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