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阶段制度改善确定,政府的反应如何?
김미수   |  
|  2016.10.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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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6阶段制度改善确定,政府的反应如何?
济州特别自治道政府确定了济州特别法第6阶段制度改善课题,并提交给了政府。
  该制度改善课题包含了多项史无前例且存在争议的问题,如何处理引人瞩目。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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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济州特别自治道政府确定了济州特别法第6阶段制度改善课题,并提交给了政府。
  <第6阶段制度改善课题确定了88项并向政府提出>
  本次提交的制度改善课题共有88项。
  与当初济州道政府制定的75项相比,增加了13项。
  具体来看,首次对行政市长人事听问会制定了法律依据并且引入了环境资源总量制。
  此外,本次改善课题中还包括:
  从道内免税店销售额中征收济州观光振兴基金,
  为缓解交通拥堵现象、预防事故的发生,对租赁车施行总量制和限速制度。
  对公共住宅销售价格实施上限制及限制转卖行为
  以及新再生能源项目认证许可权的全部移交等内容。
  特别引人瞩目的是JDC的市民参与扩大方案课题。
  对以下条款进行了明文规定:
  赋予道知事对JDC理事的推荐权,制定实行计划时需听取道议会的意见,制定预算需与道议会协商,将免税店盈利的5%作为地区农渔村振兴基金捐款。
   
  济州道政府把明年上半年向国会提交作为目标,正在加紧推进。
  高尙昊(音)济州特别自治道特别自治道制度推进团长
  济州特别法第6阶段制度改善课题已确定为88项并于9月30日提交给了政府。
  为了推进立法程序,与中央相关部门正式协商后,计划向国会提交立法案。
   
  但是这次第6阶段制度改善也并非易事。
  租赁车总量制受到国土部反对,JDC的市民参与扩大方案也受到JDC和其主管部门国土部的反对。
  从道内免税店销售额中征收济州观光振兴基金课题估计也会引发种种争议。
  当然,变数最大的是明年的大选。
  稍有不慎,济州特别法制度改善案就会被推迟,令人堪忧。


  金泰硕(音) 济州道议会议员
  第六阶段制度改善是济州道政府最为紧迫的方案。
  让人担忧的是明年的政治日程非常紧迫……有总统大选……济州道政府必须制定切实的计划,做好充分准备……
  第6次推进的济州特别自治道特别法修订案如何克服与其他地区的公平问题以及种种争议,最终会取得何种成果引人瞩目。
  <王天泉>< 梁尙炫 >
  KCTV王天泉
    6단계 제도개선 확정…정부 반응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과제를 확정해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역시 파격적이고 또 논란거리의 제도개선과제가 
  여럿 포함돼
  앞으로 어떻게 처리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년에 대선일정이 포함된 것 역시 변숩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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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과제를 확정해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6단계 제도개선과제 88건 확정에 정부 제출>
   
  이번에 제출한 제도개선과제는 모두 88건.
   
  당초 제주도에서 마련한 75건에 비해 13건 늘어난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행정시장 인사청문회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과
  환경자원총량제를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또 도내 면세점 매출액에 대한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의 건과
   
  교통체증 해소와 
  사고예방을 위한 렌터카 총량제와 속도제한정치 설치,
   
  공동주택 분양가 상한제와 전매행위 제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인허가권의 전부 이양도 
  이번  6단계 제도개선안에 포함했습니다.
   
  ### CG IN ###
  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JDC의 도민참여확대 방안 과젭니다.
   
  JDC 이사에 대한 도지사 추천권한 부여와
  시행계획수립에 따른 도의회 의견 청취,
  예산서 작성에 따른 도의회 협의,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출연금으로 면세점 수익의 5%를 명문화했습니다.
  ### CG OUT ###
   
  제주도는 가급적 
  내년 상반기 중에 국회 제출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인터뷰)고상호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도제도추진단장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과제 88건을 확정해서 
  9월 30일에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입법절차의 추진을 위해서 중앙부처와 본격적으로 협의하고
  부처와 협의가 끝나면 국회에 입법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번 6단계 역시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렌터카 총량제에 대해 국토부가 반대하고 있고,
  JDC의 도민참여확대방안 역시
  JDC 자체는 물론 역시 주무부처인 국토부가 반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내 면세점 매출액의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 역시 논의 과정에서 논란거리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내년 대선.
   
  자칫 제주특별법 제도개선안이 뒷전으로 밀려날 수 있다는 우렵니다.
   
   
  전화인터뷰)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원
  6단계 제도개선은 제주도가 가장 시급을 요하는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려가 되는 것은 내년에 정치일정이 상당히 빡빡하거든요...대선이 잡혀 있어서... 제주도가 철저한 계획,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어느덧  6번째 추진하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
   
  다른지방과의 형평성 문제와 논란을 극복하고
  어느정도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왕천천><양상현>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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