苹果枣正值收获期,新型农作物受瞩目
김미수   |  
|  2016.10.27 16:40

苹果枣正值收获期,新型农作物受瞩目
  甜度超高,如乒乓球般大的苹果枣正值收获期。
   
  不但质量赛过其它地区的大枣,而且收获时期长,逐渐成为济州农民的新型农作物。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西归浦市大静邑》
  一串串鲜红诱人的果子挂满枝头。
  手上捧的正是美味的苹果枣。
   
   
  《大王枣(苹果枣)正值收获期》
  这就是模样像枣子,个儿像鸡蛋,乍一看又有点像苹果的大王枣。
  这种又被叫做苹果枣的大王枣现在正值收获期。
   
  《直径50 ~ 60㎜, 糖度高“特征”》
  重达30~40g,大的直径超过50㎜, 如名字一样,枣子的特征就是 “大”。
  不但口感爽脆,而且糖度超过15白利糖度。
   
  由于大王枣不适合风雨环境,在济州被栽种在大棚里。
  所以,比起其它地区栽种出来的大王枣
   
  济州的大王枣皮更软,口感更好,而且商品价值也非常高。
   
  不仅如此,收获期也比其它地区长,以每公斤1万3千韩币的高价销售。
  《金正文(音)/大王枣栽培农户》
  “陆地的大王枣种在露天,所以口感不怎么好,因为栽培的过程中会产生裂果问题。济州地区在大棚里栽培,所以可以克服裂果问题。”
   
   
   
  今年11户农家的大王枣产量为9吨,
  这是从2012年开始栽培后,经过无数次的失败,才取得的成功果实。
   
  不过,在收获期间产生的炭疽菌等害虫问题仍然十分棘手,果树隔年结果现象也有待改善。
   
  《宋孝善(音)/西部农业技术中心 技术推广负责人》
  “因为苹果枣是隔年结果果树,以后将开发出能够使果树定期结果的技术,并在防止炭疽菌等害虫问题上进行指导。”
  以大和美味而著称的大王枣在各种各样的大棚水果中脱颖而出,成为济州水果的新星。
   
  KCTV新闻 周燕
    왕대추 수확 한창…틈새작물 '주목'
   
  탁구공만한 크기에 단맛이 으뜸인 
  왕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 재배되는 왕대추보다 
  품질이 좋고 수확시기가 길어 
  새로운 틈새 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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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대정읍>
  탐스러운 붉은 빛의 과실이 
  나뭇가지마다  달렸습니다.
   
  한 주먹 가득 따낸 것은 다름 아닌 대추.
   
   
  <왕대추(애플주주베) 수확 한창>
  대추치고는 크기가 달걀만 하고
  언뜻 보기에는 사과와 비슷한 애플주주베, 왕대추입니다.
   
  일명 사과대추라고도 불리는 
  왕대추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직경 50 ~ 60㎜, 높은 당도 '특징'>
  무게는 30~40g, 큰 것은 지름이 50㎜를 넘어 
  이름답게 큰 크기가 특징입니다.
   
  또 아삭아삭한 식감에 
  15브릭스가 넘는 당도로 뛰어난 단맛을 자랑합니다.
   
  왕대추는 비바람에 약해 
  제주에서는 비가림 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노지 재배되는 다른 지역의 왕대추보다 
  껍질이 부드러워 식감이 좋고 상품성도 뛰어납니다.
   
  수확시기도 다른 지역보다 길어 
  ㎏당 1만 3천원의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정문/왕대추 재배농가>
  "육지에서는 노지에서 재배를 하다 보니까 
  식감이 안 좋고 재배 과정에서 열과 문제가 생기는데
  제주는 식감이 부드럽고 //
  **수퍼체인지**
  하우스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열과 문제도 극복하고 있습니다."
   
   
  올해 왕대추 생산량은 11개 농가에서 9톤.
   
  지난 2012년 재배를 시작한 후 
  실패를 거듭한 끝에 얻은 결실입니다.
   
  다만 수확시기 동안에는 탄저균 등 병해충 방제가 어렵고 
  해걸이 현상을 줄이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터뷰 : 송효선/서부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담당>
  "애플주주베가 격년결과성 작물이라서 
  매년 안정되게 착과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탄저병이 발생하고 있어서 
  방재기술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겠습니다."
   
  독특한 크기와 맛을 자랑하는 왕대추.
   
  만감류 중심의 하우스 과수작물 틈에서 
  제주의 새로운 작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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