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旅游区教育用地不得销售”
济州道教育厅透露,
不会销售教育厅所持有的吾罗旅游区土地。
济州道教育厅行政局长梁凤烈(音) 在10月28日上午举办的济州道议会行政事务监察上,
就道议员提出的因吾罗旅游区开发,教育厅土地是否销售问题表示将尽可能 不销售土地。
并且还表示,已经将济州道教育厅的立场传达给了济州道政府。
目前,济州教育厅 在吾罗旅游区共拥有52000多平方米的林地。
"오라관광단지 교육용지 매각 않을 것"
제주도교육청이
오라관광단지에있는
교육청 소유의토지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봉열 제주도교육청행정국장은
오늘 오전열린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라관광단지개발에 따른
교육청 부지매각에 대한 입장을 묻는
도의원들의질문에
가급적 매각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제주도교육청의입장을
제주도에도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오라관광단지부지에는
도교육청 소유의
임야 5만2천여제곱미터가 포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