儿童肥胖程度越高,变成过敏体质的风险就越大
김미수   |  
|  2016.11.04 08:38

儿童肥胖程度越高,变成过敏体质的风险就越大
 
据研究,儿童肥胖程度越高,越容易变成过敏体质。
 
 
济州大学医学专门研究生院环境保健中心称,
在最近两年期间内对济州地区小学生的过敏皮肤和过敏反应进行了检查,并与身高体重指数进行了对比分析,
结果显示,身高体重的增加与过敏抗原的发生有密切联系。
 
 
研究结果显示,
随着肥胖儿童体内脂肪的增加,血液内诱发过敏的免疫细胞也会越来越多,这将使体质发生转变。
 
 
 
此次研究成果刊登在
7月份的国际著名学术报刊——非科学 与过敏杂志上。


 
비만도 높을수록알레르기 체질 가능성 높아
 
어린이 비만도가 높을수록 
알레르기 체질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환경보건센터는 
최근 2년간 도내 초등학생의 
알레르기 피부 반응검사와 체질량지수를 비교 분석한 결과
체질량 증가가 알레르기 항원 발생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아동의 경우 체내 지방세포가 증가할수록 
혈액 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면역세포 등이 증가해 알레르기 체질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인 비과학과 알레르기 미저널지 
7월 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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