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厅对午餐份量不足的小学现场调查
김미수   |  
|  2016.11.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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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教育厅对午餐份量不足的小学现场调查
 
济州市内某小学因午餐份量不足引发争议,对此,教育部门进行了现场调查工作。
 
 
济州道教育厅本月4日派遣行政局长和学校午餐主管部门的负责人到该小学进行了现场确认工作。
 
 
 
该小学因上个月 1,2年级学生午餐份量较少,引发争议。
 
 
 
 
学生家长表示,已从7月份起就此问题 提出了意见,但到目前为止并没有改善。


 
부실 급식논란 초등학교 현장 조사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의 
부실 급식 논란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4일)행정국장을 포함해 
학교 급식 주무부서 담당자를 
해당 초등학교에 보내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초등학교는 지난 달, 
점심시간 1,2학년들에게 제공되는 반찬으로 정량보다 적게배식한 것이 알려지면서
부실 급식 논란을 빚었습니다.
 
특히 학부모들은 지난 7월부터 
이같은 부실 급식 문제를 제기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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