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将把吾罗园区打造成世界级休养区”
김미수   |  
|  2016.11.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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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将把吾罗园区打造成世界级休养区”
 
JCC株式会社会长朴永兆(音)在吾罗旅游区项目说明会上透露,
将把吾罗园区打造成超越拉斯维加斯和迪拜的世界级休养区。
 
 
 
朴会长强调,
虽然目前 因项目认批准日期模糊不定,市民团体的反对意见强烈,
导致外国投资企业项目条件日益恶化,但是将依靠自身力量和社会影响力,
推进作为济州未来产业的旅游区开发项目。
 
 
 
最近元知事表示 如市民反对
该项目将不予推进,
对此,作为经营者的朴会长表示
济州道政府应该根据法律来处理问题,不应因为舆论而改变立场。
 
 
关于旅游区内是否运营赌场提问,
他表示:韩国目前的经济结构原本就不能通过赌场制度获得收益,
因此,即使济州道政府发放赌场项目权,
JCC也无意运营赌场。
 


 
"오라단지 세계적 휴양단지로 조성할 것"
 
주식회사 JCC가 오라관광단지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박영조 회장은오라단지를 라스베가스나 두바이를 뛰어넘는 
세계적 휴양단지로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사업 인허가 기간도 표류하고 시민단체의 반대여론도 심해지는 등 외국투자기업 사업 여건이 갈수록 나빠지는 상황이지만 
자신이 가진힘과 사회적 영향력을 걸고 제주 미래산업으로서의 
관광단지 개발을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도민들이반대하면 사업을 불허할 수도 있다고 한 
원 지사 발언에대해서는 사업자로서 당황스러웠다며
제주도는 법적으로사업을 처리해야지 
여론에 따라입장을 바꿔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관광단지내에카지노를 운영할 계획을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 카지노 제도로는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라
제주도가 
카지노 사업권을주더라도 운영할 의사는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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