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园区将建成世界顶级休养园区
김미수   |  
|  2016.11.17 19:02

吾罗园区将建成世界顶级休养园区
吾罗观光园区开发商JCC 会长 朴永兆9号在项目说明会上表示,将把吾罗园区建成世界顶级休养园区。
并要求济州道政府根据法律和相关程序处理该项目。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投资超过6兆亿韩元的吾罗观光园区是有史以来最大的投资项目。
  开发商JCC的经营者举办了公开项目说明会。
   
   
  《吾罗观光园区项目说明会》
  就最近济州道政府提出的减少地下水使用量,自行处理污水,核算公寓式酒店的合理需求量等追加要求,表示接受并将采取妥当措施。
   
  《赵德松(音)/JCC开发本部理事》
  “道民和行政方面的要求听了很多,计划对污水全部进行处理,尽可能实现零排放,不久将向道政府提交相关资料。”
   
   
   
  JCC会长 朴永兆(音)提出了将集旅游服务于一体的吾罗园区建成世界顶级休养园区的宏伟蓝图。
   
   
  《 JCC 会长 朴永兆(音)》
  “为打造世界顶级的岛屿,世界最幸福的岛民而努力。这种可能性是有的。”
   
   
  然而他却对济州的投资环境表示不满,
   
  批评说,与当初自治政府的提议不同,拖延批准流程,对外的可信度成问题
   
  《 JCC 会长 朴永兆(音)》
  “去道政府投资招商课时,表示23个月才能办完的程序10个月就能办完,我相信了。但是元喜龙政府上台时我们就申请了,(本届政府)结束时能否获得许可我都无法预测。”
   
  朴会长表示,听了元知事的讲话后,作为项目方非常
  惶恐, 他反复强调,审批部门应该按照法律和相关程序而不是根据舆论处理相关项目。
   
  《 JCC 会长 朴永兆(音)》
  “应该依法处理吧。一会儿支持吾罗观光园区,一会儿道民反对的话就又叫停了。开发商难道是个冤大头吗?”
   
   
   
  《不开办赌场项目》
  就赌场经营计划,朴会长 表示,韩国的赌场制度是没有利润的结构,就算济州道授予项目经营权也不会开办赌场。
   
  不过,项目用地内的地下水管井属于开发商所有财产,济州道几十年里只靠着第一产业为生,没有发展等发言也引发了争议。
  《王天泉》《金承澈》
  KCTV新闻 王天泉
   
    "오라단지, 세계최고 휴양단지로 조성"
   
  오라관광단지 사업자인 박영조 제이씨씨 회장이 
  9일 사업 설명회를 통해 오라단지를 세계 최고의 
  휴양단지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제주도에는 법과 절차에 따라 사업을 처리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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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 사업비가 투입되는 오라관광단지. 
   
  사업자인  JCC 경영진이 공식적인 사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라관광단지 사업 설명회>
  지하수 사용량 축소와 하수 자체처리, 
  콘도 시설 적정 수요량 산정 등 
  최근 제주도가 보완 요구한 사항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수용 입장을 보였습니다. 
   
  <씽크:조덕송/(주)JCC 개발본부이사>
  "도민이나 행정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많이 듣습니다. 오수도 
  100% 처리해서 최대한 방류를 없애자는 계획으로 검토 중이고요. 
  조만간 도에 자료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박영조  JCC 회장은  
  관광과 서비스가 집약된 
  오라단지를 세계 최고의 휴양단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씽크:박영조/(주)JCC 회장>
  "세계 최고의 섬을 만들고 세계 최고로 행복할 수 있는 
  도민을 노력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제주 투자환경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당초 지자체 제안과는 다르게 
  인허가 절차가 지연되는 것은 
  대외 신뢰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씽크:박영조/(주)JCC 회장>
  "도청 투자유치과 가면 23개월 할 수 있는 것을 10개월에 해주겠다
  써 놨습니다. 저는 믿었어요. 원도정 시작할 때부터 우리가 
  신청했지만 끝날때까지 인허가 끝날지 저는 
  예측 못합니다."
    
    
    
  원지사 발언을 듣고 사업자로서 당황했다며
  인허가권자는 여론이 아닌 법과 절차대로 
  사업을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씽크:박영조/(주)JCC 회장>
  "합법적으로 처리해야지 언제는 오라관광단지 지지하고 
  언제는 언제든지 도민이 반대하면 스톱하겠다. 그럼 사업자는 봉입니까?"
   
   
   
   
   
   
   
   
  <"카지노 사업 하지 않겠다">
  카지노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카지노 제도로는 
  수익성이 없는 구조라며 
  제주도가 사업권을 주더라도 카지노 사업은
  하지 않겠다고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사업부지내 지하수 관정은 사업자 소유 재산이며 
  제주는 수십년 동안 1차산업만 하고 살면서 
  발전을 못했다는 발언 등은 논란을 남겼습니다. 
  <왕천천><김승철>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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