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硕文:“不会销售吾罗旅游区教育用地”
김미수   |  
|  2016.11.18 17:02

李硕文:“不会销售吾罗旅游区教育用地”
 
济州道教育监李硕文表示 
将不会 销售包括在吾罗旅游区建立计划内的济州高中的实习用地。
 
 
李硕文教育监本月16日 与济州高中 总校友会进行面谈时表示,
包括在吾罗旅游区建设计划内的济州高中实习用地将不会对外销售,并要求道政府将其排除在项目对象之外。
 
在此之前,济州高中总校友会表示,
那块土地是艰难时期济州高中的前辈们捐赠给学校后辈的,为此要求李硕文教育监不要销售。
 
 
目前,编入济州市吾罗旅游区建设计划 的济州高中 实习用地共为两块,面积为52000多平方米。


 
이석문," 오라관광단지 교육용지 매각 않겠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오라관광단지 조성계획에 포함된
제주고등학교 실습용 토지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6일)제주고등학교 총동문회와 가진 면담에서 오라관광단지 조성계획에 포함된 제주고 실습지를 매각하지 않고,사업대상에서 제외되도록 제주도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고 총동문회는 해당 토지는
어려운 시절 선배들이 제주고 후학을 위해 기증한 것이라며
매각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오라관광단지 조성계획에 편입된 제주고 실습지는
2필지에 5만2천여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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