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济州新港优先推进公营开发”
김미수   |  
|  2016.11.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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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喜龙:“济州新港优先推进公营开发”
 
斥资两兆八千亿韩元的济州新港开发项目将优先推进公营开发模式。
 
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 
在本月16日举办的济州道议会定期例会上就金黄国(音)议员提出的济州新港建设计划表示,
济州新港开发项目是 以捐赠为前提由公营机构负责开发 ,使用一定时间后归属国家的方式推进的,
因此,开发利益不会归于私有企业。
 
 
 
 
并表示 新港建立后将积极考虑
引进迂回道路或者旅游单轨铁路等新型交通手段。


 
원지사, "제주신항 공영개발 우선"
 
 
2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제주신항개발은 
공영개발이우선 추진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16일) 열린 제주도의회 정례회 2차본회의에서 
제주신항 건설계획에대한 김황국 의원의 질문에 대해 
 
제주신항개발은
기부채납을전제로 공영 개발하거나 
일정기간 사용후 국가로 귀속할 수 있도록 추진해
개발이익이민간에게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 신항이건설되면 
우회도로나관광모노레일 등 
신교통수단도입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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