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 有望召开
김미수   |  
|  2016.11.24 18:46

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 有望召开
 
济州地区 市民社会团体提出的
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有望召开。
 
 
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
本月23日上午 在记者招待会上
就 市民社会团体要求举办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的意见表示
目前具体负责人员正对提出请求的资格问题进行研究。
 
 
他还透露,
其他地区 都以 召开政策讨论会为条件
限制相关地方自治团体直接推进项目,
但吾罗旅游区的许可权归济州道政府所有,道政府拥有解释权。
 
 
 
但是,即使做出无资格的判断,
因该问题已引发市民的广泛关注,
因此有必要召开说明会或讨论会。
 
 
另外,吾罗旅游区项目方JCC方面
已将该项目无需进行政策讨论会的法律咨询结果提交给了济州道政府。


 
 
오라관광단지 정책토론회 개최될 듯
 
제주도내시민사회단체에서 청구한
오라관광단지정책토론회가 개최될 전망입니다.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오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시민사회단체의
오라관광단지정책토론회 청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현재청구의 적격문제를 놓고 
실무진에서검토를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지방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조건으로 
해당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오라관광단지는제주도가 인허가권만 갖고 있어 
유권해석을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부적격 판단이 나더라도 
도민관심이 큰 만큼
설명회나토론회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오라관광단지 사업주체인 JCC는 
정책토론회대상이 아니라는 법률자문결과를 제주도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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