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商品柑橘流通依旧…加强检查工作
김미수   |  
|  2016.12.02 09:32

非商品柑橘流通依旧…加强检查工作
柑橘主要产地 西归浦地区,
依然存在非商品柑橘流通行为。
西归浦市政府表示,
从 柑橘收获期的 9月开始至今
共查处 非商品柑橘销售案例63起、
人工染色行为7起等
共计77起。
虽然这一数字与去年同期的220起相比大幅减少,
但是非商品柑橘流通行为仍未根除。
为此,西归浦市政府将成立由80多名人员组成的检查组,
到明年2月份之前 在选果厂和快递营业场、港湾等地
持续开展检查工作。
 
비상품 감귤유통 여전…단속 강화
 
 
감귤 주산지 서귀포지역에서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 수확이 시작된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비상품 감귤 출하 63건,
강제착색 7건 등 모두77건이 적발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220건보다는 크게 줄었지만
비상품 감귤이 여전히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80여 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내년 2월까지 선과장과 택배영업소, 항만 등에서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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