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废除压缩及歪曲 四·三历史的国定教科书”
济州四·三相关团体 提出了
全面废除国定教科书的意见。
济州四三遗属会于11月30日上午
在济州道议会道民之家 举办记者招待会
要求政府 废除压缩及歪曲济州四三事件 的审核书。
他们表示,虽然 2009年 有关济州四·三事件的真相调查和为牺牲者恢复名誉的特别法得以颁布,
但是政府仍然通过国定教科书 歪曲事实,
因此要求政府立即撤回该教科书。
济州四三和平财团发表评论表示,
已向教育部提出 废除 压缩记述济州四三事件的国定教科书讨论版。
"4·3 역사 축소 왜곡한 국정교과서 폐기"
제주 4.3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국정교과서 전면 폐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제주 4.3유족회는 오늘(3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상대로 제주4.3사건에 대해
왜곡 축소 기술한 검토본을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 2000년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공포됐는데도
정부가 국정교과서를 통해
또 다시 생채기를 내려 하고 있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도 논평을 내고
교육부에 제주4.3을 축소 기술한
국정 교과서 검토본 폐기를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