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候鸟栖息地为中心强化禽流感防疫
김미수   |  
|  2016.12.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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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候鸟栖息地为中心强化禽流感防疫
 
随着高治病性禽流感在全国扩散
济州道正在以候鸟栖息地为重点加强开展防疫工作。
 
济州特别自治道计划在指定为紧急禽流感防疫管理区的25处候鸟栖息地周边的养鸭场,采集饲料样本,在12月1号之前完成禽流感病毒检测。
 
另外,候鸟被认定为禽流感病毒的主要传播源,因此每天对候鸟栖息地周边进行消毒并对周边的家畜运输车辆实施特别管理。
 
 
 
济州道政府叮嘱家禽养殖场要随时关闭农场的出入口,对禽舍内外部进行消毒并安装围网等防疫措施。
 
철새도래지 중심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철새도래지 등을 중심으로 한 차단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철새도래지 25개소에 지정된 
긴급 AI 중점방역관리지구 주변에 있는 오리 농가를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내일(1일)까지 AI 바이러스 검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철새가 AI 주요 전파요인으로 추정되면서 
도래지 주변에 대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이 일대 가축운송차량도 특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가금류 사육농가에 농장 출입구 상시 차단과 
축사 내외부 소독, 
그물망 설치 등의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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