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是否召开尙不明朗
김미수   |  
|  2016.12.08 08:28

 
吾罗旅游区政策讨论会是否召开尙不明朗
 
以市民社会团体为中心 促进 的
吾罗旅游区道政政策讨论会能否召开 目前尙不明朗。
 
济州道政府政务副知事金方训(音)本月6日到访道厅记者招待室表示:
吾罗旅游区项目为民间推进项目,不能包括在道政政策讨论对象里,对此享有内部解释权,举办条例中规定的讨论会有些困难。
 
此外又补充说明道:
元道知事认为
此项目受到市民广泛关注,
虽不能举办政策讨论会,
但是有可能 以其他方式 进行对话。
 
 
以市民社会团体为主的2千多名市民 
在上个月要求 济州道政府 
就吾罗旅游区项目举办道政政策讨论会。
 
오라단지 정책토론회 성사 불투명 
 
 
시민사회단체를중심으로 청구된 
오라관광단지도정 정책토론회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김방훈제주도정무부지사는 오늘(6일) 도청 기자실을 찾아 
오라관광단지사업은 민간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도정정책토론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내부유권해석을 받았다며 
조례에서정한 토론회 개최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원 지사가 도민 관심이 큰 만큼
정책토론회가아닌 
다른형식의 대화의 자리는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시민사회단체를비롯한 도민 2천여 명은 
지난달 제주도에 
오라관광단지사업 추진에 따른 도정 정책토론회 개최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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