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共交通体制大变样,全部市内公交化
김미수   |  
|  2016.12.09 08:36

公共交通体制大变样,全部市内公交化
 从明年8月份开始,济州的公共交通体制将出现翻天覆地的变化。
  这次是时隔30年之后,对公共交通体制进行的改编。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全地区市内公交化》
  市内公共汽车运输区间将扩大至包括邑面地区的济州所有区域。
  可以享受2次免费换乘。
  同时,还新设了快线公交车。
  《快线公交车新设,11条线路共投入94辆公交车》
   
  计划11条线路共投入94辆公交车,将经停主要的邑面地区。
   
   
  快线公交的始发站和终点站都规划在济州国际机场。
   
   
   
  《安刚其(音)/韩国交通研究院研究委员(调研组)》
  “一直到现在,整个济州地区都是按区间收费的体制。今后,将调整为实行全地区公交化,按照全地区捆绑收费的单一体制。这是这次改编的最大特征。”
   
   
   
   
   
   
  这是本次全地区市内公交化的最大特征。
   
   
   
  在市中心交通混乱的区域将导入公共交通优行车道制度。
   
   
  它们分别是:
  从无愁川丁字路口到三阳检问所的东西光路和新光十字路口到三阳检问所的连三路,
   
  另外还有光阳丁字路口到济州大学入口的中央路,
  机场到海泰东山(音)的机场路等4个区间。
   
   
  中央路和机场路优先使用1车道,其它路线优先使用最边上的车道。
   
   
  从明年开始,东西光路和中央路,机场路将实行优先车道制度。
   
   
   
  把现在运行的644条线路缩减为134条,将在24个地方设置换乘中心。
   
   
  同时公营公交将转入公营企业,民营公交也将转入准公营制。
   
   
  济州特别自治道将以此内容为中心确立公共交通体制改编案,计划从明年8月开始实施。
   
   
   
  市内公交费为1200韩元,快线公交为2000韩元,根据距离的不同,最高不会超过4000韩元。
   
   
   
  公交的运营时间也从早上6点开始延长到晚上12点。
   
   
   
  济州道政府表示,公共交通的分担率将有望从现在的10%左右提高到2021的17%。
   
   
   
   
   
   
  《吴政勋(音)/济州特别自治道交通观光企划团团长》
  关于线路部分,我们将继续听取地区居民的意见,仍然有可调整的空间。在明年8月份,开始实际运行后调研组会跟踪这部分。”
   
   
   
   
   
   
  不过,关于交通混乱区域实施公共交通优先车道制,在并没有把原来的道路进行扩张的情况下实施,预计势必会造成一般车辆严重堵塞。
   
   
  《周燕》《金龙敏》
   
  KCTV 周燕。
    대중교통체계 확 바뀐다…전 지역 시내버스화
   
  내년 8월부터 제주의 대중교통 체계가 크게 바뀝니다.
   
  30년만의 대중교통 체계 개편인데요...
   
  제주전역을 시내버스화하고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급행버스도 신설됩니다.
   
  도심 교통 혼잡구간에 대중교통 우선 차로제가 도입됩니다.
   
  보도에 주연 기잡니다.
   
  ===========================================
  <제주 전 지역 시내버스화>
   
  시내버스 운영 구간이 
  읍면지역을 포함한 제주전역으로 확대됩니다.
   
  무료환승은 두차례까지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급행버스가 신설됩니다.
   
  <급행버스 신설…11개 노선에 버스 94대 투입>
  11개 노선에 
  94대의 버스가 투입되며
  읍면지역 주요 지점만 경유하게 됩니다.
   
  급행버스의 최초 출발시점과 종점은 제주국제공항으로 정했습니다.
   
  인터뷰)안강기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용역진)
  여태까지 제주전역을 구간요금제로 나눠서 했던 것을 전체를 시내버스화해서 전지역을 묶어 요금을 단일체계로 만들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 되겠고요...
   
   
   
   
  이번에 도내 전역에 시내버스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 CG IN ###
  도심교통 혼잡구간에 대중교통 우선 차로제가 도입됩니다.
   
  대상은 
  무수천 삼거리부터 삼양검문소의 동서광로와
  신광사거리에서 삼양검문소까지의 연삼로,
  광양사거리에서 제주대학교 입구까지 중앙로,
  공항에서 해태동산까지 공항로 등 총 4개 구간입니다.
   
  중앙로와 공항로는 1차로를,
  나머지는 맨끝차로를 우선 차로제로 사용하게 됩니다.
   
  내년에 동서광로와 중앙로, 공항로에 대해 우선 시행하게 됩니다.
  ### CG OUT ###
   
  현행  644개에 이르는 노선을 134개로 단순화하고 
  환승시설로 24군데가 설치됩니다.
   
  공영버스를 공기업으로 전환하고 
  민영버스 역시 준공영제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중교통체계 개편안을 확정하고
  내년  8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내버스 요금은 1천 200원, 
  급행버스는 
  기본  2천원,  거리에 따라 최고 4천원까지입니다.
   
  버스 운행시간도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분담율을 현재 10%대에서 
  2021년에 17%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씽크)오정훈 제주특별자치도 교통관광기획단장
  노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의견들이 있으면 계속 받아서 수정할 여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내년 8월달에 실제 실행하면서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용역팀에 다시 체크를 할 겁니다.  
   
   
   
  하지만 교통혼잡 구간에서의 대중교통 우선 차로제의 경우
  기존 도로를 확장하지 않는 상태에서 추진하게 돼
  일반차량의 정체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연><김용민>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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