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岳里亲环境能源区正式开建
김미수   |  
|  2016.12.21 09:01

 
今岳里亲环境能源区正式开建 
 
济州市政府将正式推进 翰林邑今岳里亲环境能源区 建设项目。
 
济州市政府透露, 
翰林邑今岳里6月份被选定为亲环境能源区后,
政府 对其 进行了妥当性调查,并通过基本规划委托研究
最终 确定了 该项目计划。
 
 
这样,工程将于明年动工, 预计在2018年12月份竣工。
 
 
 
道政府 将在 今岳里亲环境能源区投入
52亿韩元的项目经费,
利用 家畜粪尿 处理过程产生的沼气,
建设 热带作物栽培温室、农产品低温仓库、太阳能设施等。
 




금악리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본격
 
한림읍 금악리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6월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한림읍 금악리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201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악리 친환경 에너지타운은 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가축분뇨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바이오 가스를활용한 
열대작물 재배 온실과 
농산물 저온창고, 태양광시설 등을 조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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