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市长就争议发言向市民道歉
김미수   |  
|  2017.01.03 11:14

 
济州市市长就争议发言向市民道歉
 
因表示市民觉得按星期倒垃圾不方便是夸大其词而引发争议的济州市市长高京实(音)向市民道歉。
 
济州市市长 高京实(音)上个月(12月)30日 上午 在 道厅记者招待室 表示:‘夸大其词’这一用语在关系较亲密的情况下可以使用,
但是作为市长这样说有些不妥, 因此向市民表示歉意。
 
之前,济州市市长 高京实(音)在接受某媒体采访时表示,市民对按星期 倒垃圾制度表示不满,
是因为不能从根本上理解 按星期排放垃圾制度,是在夸大其词。因此,引发了争议。
 
 


 
'시민 엄살' 발언 고경실 시장 사과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와 관련해 시민들이 엄살을 부린다는 표현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고경실 제주시장의 발언에 대해
고 시장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고 시장은 작년 12월 30일 오전 기자실을 찾아 
엄살이라는 표현은 
보다 친근한 사이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사용하기에는 
적절치 않은 표현이었다며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고 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요일별 배출제에 대해
시민들이 근원적으로 이해하지 못해 
엄살을 부린다고 말해 논란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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