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雇用维持支援金申请企业逾700家
因新冠肺炎疫情,济州经济受到严重打击,雇佣维持支援金申请企业业随之剧增。
济州道政府表示,截至4月12日,
道内共有728家企业申请了
雇佣维持支援金,
申请事例共达995起,
为此,使10539人维持雇佣现状。
其中,
济州航空对1800多名,
占全体57%的职员、
蓝鼎济州开发和蓝鼎娱乐韩国对
1000多名,占全体70%的职员
分别申请了带薪停职和带薪停工。
济州道政府为了及时办理
雇佣维持支援金,
将成立特别工作组并加强人力。
제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700곳 넘어
코로나19 사태로
제주 경제가 타격을 입으면서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12일 기준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기업은
도내 728개 업체, 995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로 인해 1만 539명이
고용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기업 가운데에는
제주항공이 전체 직원의 57%인 1천 800여 명에 대해,
람정제주개발과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전체 직원의 70%인 1천여 명에 대해
각각 유급휴직과 유급휴업을 신청했습니다.
제주도는
고용유지지원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특별TF를 가동하고 인력도 보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