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政质问第2天“担忧紧急生活支援金盲区”
本月22日,即济州道议会临时会道政质问第2天,根据新冠肺炎疫情的紧急生活支援金适当分配和各地区悬而未解的问题被提上了议程。
在道政质问中,金晃局议员指出,
济州型紧急生活支援金的
发放对象中未包括无期合同公职人员,可能成为支援盲区。
道知事元喜龙回应,
支援金发放对象是
因新冠肺炎疫情导致收入剧减工人,
如公职人员也能确认收入剧减,
也可以予以支援。
另外,对耽罗大学收购问题朴浩亨议员提出,收购耽罗大学以后
迄今为止没有制定具体利用方案,
因此,建议利用其建设西归浦地区综合娱乐城。
2. 도정질문 이틀째, "긴급생활지원금 사각지대 우려"
제주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수요일
코로나19에 따른 긴급생활지원금 적정 배분 논란과 함께
각종 지역 현안들이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도정질문에서 김황국 의원은
제주형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무기계약 공무직들이 빠져 있어 사각지대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 지사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한 근로자들이 아닌 경우
기준 대상에서 빠져 있다며
공무직이더라도 만약 소득이 줄어들었다는 점이 확인이 되면
지원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박호형 의원은
매입 후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탐라대학교와 관련해
이를 활용한 서귀포지역의 종합레저타운 조성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