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审无期徒刑 高有贞二审开庭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4.2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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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审无期徒刑 高有贞二审开庭

杀害前夫案被告人高有贞二审裁判开始。

22日上午,光州高等法院
济州第一刑事部王婷玉(音)
部长判事在济州地方法院201号法庭,因杀人、毁尸灭迹嫌疑
被拘留起诉的高有贞进行二审首次公判。

在此,检察院主张继子杀人事件的事实误认、法理误解,
以及量刑不当。

高有贞方通过新任国选律师称,
丈夫杀人事件并非计划性杀人,
对量刑不当提出抗诉。

二审裁判部将第二次公判定为
下个月20日,
届时对检察院申请的5名证人进行审问。


3. '1심 무기징역' 고유정 항소심 시작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 왕정옥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살인과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 사건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검찰측은
의붓아들 살인사건에 대한 사실오인과 법리오해,이에따른 양형부당을 주장했습니다.

고유정 측은 새로 선임한 국선 변호인을 통해전 남편 살인사건에 대해
여전히 계획적 살인을 부정하며 양형 부당을 항소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2차 공판을 내달 20일로 정하고 검찰이 신청한 증인 5명을 상대로 심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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