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也发生与梨泰院夜店相关确诊患者,担忧社区感染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5.13 18:47
济州也发生与梨泰院夜店相关确诊患者,担忧社区感染

宣布新冠肺炎清净地区后时隔一天,
济州也发生了与首尔梨泰院夜店相关的确诊患者。

济州地区第14例确诊患者为30多岁女性,于本月5日曾访问过首尔梨泰院。

该女性在济州市某医院从事皮肤管理师工作,从7日开始,为期3天,接待过127名医院患者,
引发了社区感染的担忧。

济州道正在对于确诊患者密切接触的包括光顾皮肤科的患者等130多名,要求居家隔离并检测症状。


道政府嘱咐道民,
从上个月29日开始到本月6日,
访问过首尔梨泰院或
与其路线重叠人员,
自发前往保健所检测。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 제주에도…지역 감염 우려

코로나19 청정지역 선포 하루 만에
제주에서도 지난 9일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지역 14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으로
지난 5일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은 제주시내 한 병원에서 피부관리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확진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 7일부터 3일간 고객 127명과
직접 접촉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피부과 고객을 포함한 130여 명에 대해
자가격리 통보를 하는 한편, 의심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와 동선이 일치하거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도민은
인근 보건소에 자진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